아...드디어 기나긴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시작되네요...
친구들과 술한잔 마시고 옆자리 테이블과 헌팅을 해봤는데
실패의 쓴맛을 느끼고 자리를 옮겨 한잔더 하던도중 친구가 재밌는 얘기를 합니다. 어차피 술집에서 헌팅을 하면
두당 2~3만원 쓰는건 우습고 나중에 MT가도 돈깨지는게 만만치 않은데 그 냄새나는 조개한번 먹겠다고 뭐하러
스트레스 받으며 돈십만원 날리냐 이겁니다. 차라리 그냥 이곳저곳 신나는(?)곳 방문해서 풀어주면 되는건데.......
저도 무언의 동조를 하며 ㅋㅋㅋㅋㅋ 무리를 이끌고 근처를 배회합니다. 슬슬걸어가면서 얘기를 하는데 뭐 2만원
부족한놈 내일 출근해야된다는놈 다 한둘씩 빠져나가더니 결국 저하고 친한 친구 둘만남더라구요. 기왕 이렇게된거
제대로 즐겨보자라는 생각에 돈을 왕창(그래봤자 15만원..ㅋㅋ)뽑고 이곳저곳 전화를 돌려봅니다. 맙소사... 왤케비싸 ㅋㅋ
적어도 17~19가격대를 부르는데 2,3만원 차인데도 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가 휴게텔이란곳을 보게되어 찾아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도 괜찮고해서 가장가까운곳으로 찾아갔습니다. 신논현역 1번출구(?) 근처의 RUN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일하시는 실장님도 친절하고 직접나오셔서 얘기도 좀하고 스타일을 맞춰주려하시더라구요. 가격이 좀
저렴한 편이라 30대 아줌마들이 일하는곳이겠구나 싶어서 돈이 아까울것같아서 친구한테 짧은걸로하고 가자고 얘기했더니
이놈이 전에 와봤던곳이라고 20대만 있다고 하는겁니다. 경험자를 앞세워 예약잡고 밖에서 담배한대피면서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는 이 허접한놈을 믿거니 말거니 하며 얘기를 나누니 전화가 옵니다. 방번호 배정받고 앞에서 벨 누르고 기다리는데
나와서 맞이해주는 이 아가씨를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예상외로 어린친구가 웃으면서 반기더라구요. 에헤... 유레카..ㅋㅋ
투샷을 예약하길 잘한듯 싶었습니다. 얼굴은 정말 혼혈느낌나면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몸은 통통보다 조금더 통통한느낌
웃는데 좀 설렛습니다 솔직히..ㅎㅎ 쓱쓱닦고 나와서 BJ를 받는데....이쁜여자의 사까x를 받는게 이렇게 좋을줄 몰랏네요.
조그마한 입에 꾸물꾸물 들어가는 제 물건을 보고 흥분이 됩니다... 아...바로 올라와서 ㅅㅇ 하는데 으음... 쫄깃합니다..
처음엔 버리는카드로 참지않고 제 후손들을 보내줬습니다... 물티슈로 싹싹싹 ㅋㅋ
친구랑 톡을 했습니다. 다행히 비슷한 시간에 휴식시간이었나봅니다. 좋다고 지랄발광을 하네요... 음...궁금하다 저쪽은
어떨지..ㅋㅋ 이런저런 씨잘대기 없는 얘기를 나누다 ㅅㄱ 쪼물쪼물하니 또 아랫도리가 부풀어올라 바로 ㅅㅇ 했습니다.
음.... 아까보다 좀더 부드러워진느낌이 좋았네요.. 방아찧는데 떡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소리도 좋고 시선도 좋고..
그렇게 꽤 오래가는 작업을 마친후 나와서 친구놈과 얘기를 하는데 이놈이 이곳 에이스를 봤다고 자랑질입니다..
남은2만원을 들고 배고파서 해장국먹으러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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