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구름? 처음가보는 RUN 저렴하고 좋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여우비

    아...드디어 기나긴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시작되네요...


    친구들과 술한잔 마시고 옆자리 테이블과 헌팅을 해봤는데

     

     

    실패의 쓴맛을 느끼고 자리를 옮겨 한잔더 하던도중 친구가 재밌는 얘기를 합니다. 어차피 술집에서 헌팅을 하면

     

     

    두당 2~3만원 쓰는건 우습고 나중에 MT가도 돈깨지는게 만만치 않은데 그 냄새나는 조개한번 먹겠다고 뭐하러

     

     

    스트레스 받으며 돈십만원 날리냐 이겁니다. 차라리 그냥 이곳저곳 신나는(?)곳 방문해서 풀어주면 되는건데.......

     

     

    저도 무언의 동조를 하며 ㅋㅋㅋㅋㅋ 무리를 이끌고 근처를 배회합니다. 슬슬걸어가면서 얘기를 하는데 뭐 2만원

     

     

    부족한놈 내일 출근해야된다는놈 다 한둘씩 빠져나가더니 결국 저하고 친한 친구 둘만남더라구요. 기왕 이렇게된거

     

     

    제대로 즐겨보자라는 생각에 돈을 왕창(그래봤자 15만원..ㅋㅋ)뽑고 이곳저곳 전화를 돌려봅니다. 맙소사... 왤케비싸 ㅋㅋ

     

     

    적어도 17~19가격대를 부르는데 2,3만원 차인데도 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가 휴게텔이란곳을 보게되어 찾아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도 괜찮고해서 가장가까운곳으로 찾아갔습니다. 신논현역 1번출구(?) 근처의 RUN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일하시는 실장님도 친절하고 직접나오셔서 얘기도 좀하고 스타일을 맞춰주려하시더라구요. 가격이 좀

     

     

    저렴한 편이라 30대 아줌마들이 일하는곳이겠구나 싶어서 돈이 아까울것같아서 친구한테 짧은걸로하고 가자고 얘기했더니

     

     

    이놈이 전에 와봤던곳이라고 20대만 있다고 하는겁니다. 경험자를 앞세워 예약잡고 밖에서 담배한대피면서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는 이 허접한놈을 믿거니 말거니 하며 얘기를 나누니 전화가 옵니다. 방번호 배정받고 앞에서 벨 누르고 기다리는데

     

     

    나와서 맞이해주는 이 아가씨를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예상외로 어린친구가 웃으면서 반기더라구요. 에헤... 유레카..ㅋㅋ

     

     

    투샷을 예약하길 잘한듯 싶었습니다. 얼굴은 정말 혼혈느낌나면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몸은 통통보다 조금더 통통한느낌

     

     

    웃는데 좀 설렛습니다 솔직히..ㅎㅎ 쓱쓱닦고 나와서 BJ를 받는데....이쁜여자의 사까x를 받는게 이렇게 좋을줄 몰랏네요.

     

     

    조그마한 입에 꾸물꾸물 들어가는 제 물건을 보고 흥분이 됩니다... 아...바로 올라와서 ㅅㅇ 하는데 으음... 쫄깃합니다..

     

     

    처음엔 버리는카드로 참지않고 제 후손들을 보내줬습니다... 물티슈로 싹싹싹 ㅋㅋ

     

     

    친구랑 톡을 했습니다. 다행히 비슷한 시간에 휴식시간이었나봅니다. 좋다고 지랄발광을 하네요... 음...궁금하다 저쪽은

     

     

    어떨지..ㅋㅋ 이런저런 씨잘대기 없는 얘기를 나누다 ㅅㄱ 쪼물쪼물하니 또 아랫도리가 부풀어올라 바로 ㅅㅇ 했습니다.

     

     

    음.... 아까보다 좀더 부드러워진느낌이 좋았네요..  방아찧는데 떡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소리도 좋고 시선도 좋고..

     

     

    그렇게 꽤 오래가는 작업을 마친후 나와서 친구놈과 얘기를 하는데 이놈이 이곳 에이스를 봤다고 자랑질입니다..

     

     

    남은2만원을 들고 배고파서 해장국먹으러 갑니다..ㅎ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