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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행님들~
후기글 잘 안 남적는데 간단하게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 와꾸, 몸매, 서비스(스킬) 대충 이런쪽으로 보시고 가시지 않습니까?
저는 1순위 와꾸, 2몸매, 3서비스, 나이순으로 봅니다 행님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제가 본 매니저는 애플이라고 하는 새로운 친구입니다.
오늘 첫날이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에 와서 첫날 첫손님이 저라고 하니 이거 쫌 느낌이 그렇습니다 하하..
음.. 무튼 실장님이 후기글 한번 적어달라고 해서 솔직후기 한번 적어봅니다.
와꾸: 태국 치곤 상당히 와꾸쪽으로 괞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몸매: 딱히 살이 처지거나 그런거 전혀 없으며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극슬림 슬림 사이입니다. 가슴은 B컵 정도 되는거 갓더라구요
서비스: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스킬은 쪼금 부족한 부분이지만 먼가 가르치는 맛이 있는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나이: 나이는 24살!! 어린친구라 더욱더 마음에 드는 부분!!
이제부터 본게임

코스는 A코스로 진행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샤원한 후 넓은 방에 혼자 누워서 애플을 기다립니다.~^^
애플씨가 천천히 방으로 들어옵니다.
첫인상이 깨끗하고 청순하면서 섹시한모습
옷입고있을때는 몰랐는데
하나둘씩 벗은모습을 보면서 가슴과 몸매를 보면서 탄성을..ㅋㅋ
탄성도잠시 애플씨에게 우리들의 시간을 즐기기위해
먼저 누워서 애플씨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애무해줄때마다 제 몸은 짜릿짜릿...해지는 덕분에 역립은 패스하고 바로
콘을끼고 삽입준비를합니다~
슬림하지만 가슴과 골반에 떡감이 절로 상승하네요
결국 어마어마한 떡감덕분에 토끼가되어버렸지만 아주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누구에게나 강추요~~~
간만에 즐달했습니다 요번 주말에 재접견하러 갈거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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