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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날씨가 좀 따뜻해 져서 기분은 좋은데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서 목이 엄청 칼칼하네요.
그래도 인생머 있습니까??
달리고 싶은 마음에 까치산으로 달려갔습니다.
누굴 봐야할지 몰라서 실장님께 제가 갈 수 있는 시간에
매니저 아무나 해달라고 하였으나
본인이 추천을 못하신다고 하셔서
복귀를 해서 출근부 상단에 있는 효성이 본다고 하였습니다.
큰 기대를 갖고 간게 아니라서
뭐 평타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티에 들어갔습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효성이가 들어옵니다.
활짝 입꼬리가 올라간채로 미소를 짓고 들어오는 효성이~
첫인상이 중요하단걸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처음에 미소를 짓고 들어오니 저도 덩달아 업이 되더군요.
이렇게 웃고 들어올줄 알았으면
올탈하고 있을껄 하며 장난을 치며 말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서로 웃다보니 얘기가 끊김없이 진행이 됩니다.
효성이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수업계NF 효성(23/166/49/D/비흡연)
참한 이미지에 섹시함이 공존하는 얼굴,
글래머러스한 몸매
참하게 생겼네요.
잘 웃고, 얘기도 잘 하고, 지명이 많이 생길 스타일입니다.
피부가 뽀얗고, 적당히 관리를 한다면 더 좋아질 몸매입니다.
엉덩이도 적당히 솟아있고, 특히 사슴이가 어휴~~ 좆섭니다 ㅎㅎ
웃고 떠든 시간이 많아 플레이를 서둘러봅니다.
등뒤로 손을 넣어 사슴띠를 푸니 어휴~
풀을 많이 먹은 사슴이가 똬~~악
손에 한가득 차고 넘실넘실~
뽀뽀를 하다가 어느정도 플레이를 하니
좀더 진한 키스로 다가오는 효성입니다.
적당히 거절도 이쁘게 해서, 마음이 상하거나 하질 않네요.
쏘울이 넘치는 사운드나 바운스는 없지만
플레이시에 눈을감고 제 손을 찾아 깍지를 끼우는걸로 표현을 합니다.
일단 한번 보시면 지명각나올 효성이로 보입니다.
실사를 남겨보았으니 확인해 보세요.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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