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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비누에 자주 방문하네요.
얼굴을 뵌적은 없지만, 사장님이 참 친절하시죠
혜인매니저는 먼저 봤을때 사나 싱크가 있어서
상당히 감명을 받았었는데요...
막상 사나사진들고 가서 비교해보니..
ㅎㅎ 막 그렇게 닮았다고 하기엔 좀 무리수가있었네요;;
분명 당시엔 완전 똑같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큰 기대 없이 본다면
제법 만족할만한 외모입니다.
외모에서 풍기는 강한 인상과는 달리
제법 다소곳한 맛이 있거든요.
재접견이라 그런지,
저번 보다 많이 좋아 졌네요.
대화도 저번보단 잘 풀리고,
두번째라고 이것저것 자기이야기도
많이해주는군요 ㅎㅎ
터치마인드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좋은편입니다.
다만.. 반응은 없는 편이구요 ^^
전반적으로 ,
외모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이라
앞으로도 종종 보고 싶은 매니저에 속하네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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