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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평일엔 달리기 너무 힘들어졌네요. ㅎㅎ
경기권 업무가 씨가 말랐어요~ ㅋ 외근을 가야 좀 보러 갈텐데.. ;;
원가권 당첨 된김에 어렵게 겸사겸사 에이원 방문을 해봅니다~
시간때가 애매해서 다운이 재접후 원가권은 엔엡언냐에게 써봅니다~ ㅎㅎ
실사를 많이 기다리셨겠지만~ 결국엔 실패를 하고 말았네요~ ㅠㅠ
그래서 보험으로 우리를 보려고 했는데 속옷도 하나 챙겨갔는데 출펑이~ ㅠ
거기다 퇴근시간대라 두시간을 달리고 달려 에이원 도착~
거이 정시에 도착 콜을 받고 방문하니 다운이가 두번째라고 더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

다시 봐도 굿입니다~ +_+
입이 귀에 계속 걸렸어요~ ㅎㅎ 다운이는 계속 부끄러워 하고~ ㅋ
간단하게 이야기 하며 물좀 마시고~ 실사를 꼬셔봤지만~ ㅠㅠ 딱 어울리는 속옷을 챙겨갔는데.
샤워하고 나오면 가져간거 입어준다고~ ㅎㅎ
샤워하고 나왔더니 역시 잘 어울립니다~ ^^


몸매도 거이 비슷하고~ 키도 크고~ +_+ 아쉬울 따름입니다~
위 속옷 사진과 거이 흡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래도 눈앞에서 저리 입고 있어주니 육봉이 그냥 하늘을 치솟내요~ ㅋ
그대로 침대로 다가가 브라부터 하나씩 벗기고 다운이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확실히 친해지니까 교감도 더 좋아지고~ 서비스 받는데 기분이 더 좋습니다~ ^^
두툼한 입술로 딥키스도 오래도록 나누고 삼각애무 받고 역립도 열심히 하고~ ^^
간지럽다고 하면서도 잘 받아주고~
페페를 바르고 하뵷을 해봅니다~
다운이의 몸을 계속 쳐다보면서 하느라 팔굽혀 펴기 동작으로 하뵷을 열심히 하다보니
팔이 후덜 거리네요. ㅋ
그대로 꼬옥~ 껴안고 하뵷으로 마무리 합니다~ ^^
언더데이커님 후기처럼 살빼면 찍어보자는 말은 하였으나 촉이 다운이는 안찍을거 같긴 합니다~ ^^
위 사진에 나온 속옷은 다운이가 입었기에 주고~ 실사를 찍지 않으니 내가 올때마다
입어주라고 요청해봅니다~ ^^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합니다~
농염한 다운이가 부끄부끄하면서도 귀엽게 안기는 한시간 즐거운 타임이 되었네요~
저 속옷은 추후 다른 언냐를 위해 또 주문을 해놔서 비행기로 날아오는 중입니다~ ㅎㅎ
언젠간 실사 성공 하겠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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