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도아를 보고 난후 다음주에 바로 보자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업소 전화기가 고장나 교체한다고 예약을 할수가 없었다
일도 바쁘고 해서 그 다음주에 시간내어 방문
도아 : 진짜로 왔네...
나 : 헐
흠 왜 왔나 반응인가? 진짜 왔나? 반응인가 헷갈렸지만
그래도 도아가 반갑게 맞이해준다
지난번에 못본건 서로 아하...그러고 넘어갔따
사실 내가 또 올거라고 안 믿었단다
하도 그렇게 뻥치는 아자씨들이 많다고 ㅋㅋㅋ
얼마나 속았길래 벌써...사람을 못 믿다니
각설하고 후다닥 키스 시전에 돌입
역시 잊지 못하는 키스와 몸매이다
1분 1초가 아까워 숨쉴틈도 없이 해댔다
도아가 좀 쉬자길래 그럴까하면서 다시 키스시전
나보고 XXX 란다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시 키스...
그렇게 1시간을 마무리하고 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제 후기는 항상
-Only Yeotop-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