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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예그리나] (성아) 장신약통 섹쉬귀욤 성아 - 무료 이벤트

    제휴 업소명
    일산 예그리나
    지역
    인천·부천·경기

    -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예그리나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예그리나는 키스방을 잘 모르던 예~전 초보도 되기 이전 시절에

    그냥 예약없이 라페스타에서 놀다가 걸어들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 원가권으로 리다 매니저도 봤고요

    운좋게도 10월 무료권으로 다시한번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업소

    라페스타 먹자골목에 있습니다 인근에 다른 일산 상가형 키스방이 몇군데 모여 있고요

    주차는 공영주차장이 편할것 같네요 저는 버스로 갔는데 걷기 좋은 날씨에 걷기 좋은 정도의 거리 입니다

    역사가 있는 키스방이니만큼 최상의 시설은 아니지만

    예그리나는 친절하신 형님같은 사장님(실장님) 덕분에 편안한 곳입니다

    무료권 당첨되었다고 예그리나실장님께 미리 연락드렸습니다

    이왕이면 후기 없는 매니저, NF매니저를 접견하고 소개하고 싶었는데

    후기 없는 NF들이 언제 출근할지 확답을 못한다고 하셔서 그냥 오늘 출근하는 매니저 중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좋아할 스타일의 육감몸매 성아 매니저 추천해주셨네요

     

     

     

    매니저

    성아1.JPG

    나이는 조금 더 플러스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참.. 몸무게도요... 이건 좀 더 많이 플러스요 ㅋㅋ

     

     

    F

    승무원지망생 답게 예쁩니다

    프로필에는 귀여운 얼굴이라고 하셨는데

    제 판단으로는 어린 나이와 볼살때문에 귀여운 느낌도 분명 있긴하지만

    좀 성숙한, 섹쉬한 스타일로 예쁘네요

    전형적인 미인형의 얼굴이라고 하기는 어렵고요 그 때문에 호불호도 있을수는 있지만

    아마 대부분의 형님들은 성아보면 예쁘다고 하실거에요

    일단 쌍꺼풀 짙고 살짝 졸린 듯한 눈이고요 (하지만 성아는 절대 졸리지 않습니다.. 어찌나 떠드는지...)

    입, 입술은 아주 예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흠잡을 만한건 전혀 아니고요

    코부터 윗부분이 더 예쁘고 하관이 살짝 덜 예쁜 느낌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편인데 얼굴도 통통하다고 해야 되나...

    볼살이 귀엽네요 뚱뚱한 여자들에게서 볼수 있는 볼살은 아니고요

    아직 젖살이 안빠진듯한 볼살이에요

    그러면서도 눈빛때문인지 인상은 섹쉬한 인상입니다

    성아가 잘 웃고 아주 밝은 표정이라서 못 느꼈는데 간혹 무표정에 살짝 옆으로 쳐다보면

    감히 말걸기 어려울 듯한 도도하고 섹쉬한 차도녀 이미지도 나옵니다

    연예인 싱크를 찾아볼려고 이리저리 봤는데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그때문에 전형적인 미인형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약간 데뷔초기 통통한 설현 느낌이 조금 있긴 합니다.

    본인은 차애련 닮았다는 얘길 들어봤다는데.. 누군지 찾아보니까 전혀 안닮았네요 ㅋㅋ

    밝은 인상 덕분인지 승무원으로서 일하면 아주 잘 할것 같습니다.

     

    B

    약통이라고 해야되나... 키가 크니까(10센치가 넘는 하이힐까지..) 스텐다드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고요

    일단 프로필상의 48키로는 절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약통, 육감적인 몸매고요

    몸매만 보면 아시아권 항공사 승무원 이미지는 아니고

    유럽이나 아메리카대륙쪽 항공사 승무원 이미지네요 (그쪽은 뚱뚱한 스튜어디스도 많습니다~)

    약통 몸매인데 비해 미드는 크지는 않고요 물론 충분히 B는 되어 보입니다

    인공적이지 않은 예쁜 가슴이네요

    상체보다는 하체가 좀 더 글래머러스한 느낌이고요

    힢도 크고 볼록하고 허벅지가... 아주 그냥... 기대하게 만드는, 상상하게 만드는...

    아... 이거 뭔가 노골적으로 쓰고 싶은데 쓸수가 없네용 ㅎㅎ

    군살없는 마른 몸매는 아니고 적당히 통통하면서도 섹쉬합니다

    개인적으로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지만 성아 몸매정도면 한번 안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몸매이고요

    (뭐... 이런 저런 다른 생각도 들고요)

    조금 살을 빼면 분명히 인기는 더 많아질것 같습니다

    (술배는 조금 빼자~ ㅋㅋ)

     

    T

    제가 좀 낯가림이 있고 말을 잘 못하는 편인데

    성아가 말을 잘하네요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에 말이 빠릅니다

    그냥 주제만 던지면 그에 대해서 따다다다다다~ 쉴새 없이 재잘재잘...

    또 다른 주제로 바뀌면 그거 가지고 따다다다다다다~ 또 쉴새 없이 재잘재잘...

    그래도 다행이네요 저를 보고 대머리에 배나온 아저씨라서 실망하고 입닫는 친구들도 더러 있었고

    그럴때마다 대화를 시작하고 이어가 보려고 없는 능력 발휘하며 최선을 다하곤 했는데요

    성아는 그런 노력이 필요 없네요.. 제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한마디 하면

    그와 관련된 얘기가 술술~ 나옵니다

    외모에서 오는 귀여움보다는 대화에서 귀여운 면이 많네요

     

    성아는 향수에 관심이 많습니다 향수 뿌리고 가시고 향수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으시면

    성아가 아주 신나게 얘기할겁니다

    제가 쓰는 향수도 좋아하더군요.. 향수 잘 모르신다면 어울리는 향수 하나 추천해달라고 하시면 신나서 추천해줄거에요~

     

    P

    워낙 쉴새없이 웃으며 대화를 이어가다보니 슬슬 불안해집니다

    대화하다 벨 울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타이밍 노려서 누워서 얘기하자고 했는데요

    허리 아팠다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안쪽에 자리 잡고 눕습니다

    눕고나서 얘기는 무슨 얘기... 키스부터 해야겠죠

    처음에는 키스가 조금 소극적이길래 역시 존못아재와 키스는 쉽지 않은가보다 싶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적극적으로 바뀌더군요 (제가 맘이 급했나봅니다)

    터치는 관대한 편인것 같고요 자연스러운 반응도 숨기지 않습니다

    성아의 몸을 구석구석 터치하다보니 자세가 좀 불편해졌는데 그걸 바로 알아채고

    제가 좀 더 편하게 할수 있게 자세도 잡아주네요.. 아 착해라~

    이미 이전의 여러 후기에서 공격력은 그닥 강하지 않다고 보았지만

    공격하는게 나은지 방어하는게 나은지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오빠한테 맞춰준다네요 저야 뭐 원래는 시체족이었는데.. ㅎㅎ 요즘 제가 공격하는거 재미들였습니다

    매너있게 배려해주면 좋아라 합니다 으히히히~ 하고 웃으며 좋은 감정을 숨기지 못하네요

    처음의 경계심을 조금 풀고 저보고 무슨 만화 캐릭터 닮았다는 둥 귀엽다는 둥... 칭찬(?)도 해주더군요

    외모 가지고 칭찬(?)을 들어본건 처음입니다 고맙다 성아야 ㅠㅠ

     

     

     

    Only 女TOP

    성아는 섹쉬하게 생긴 웃는얼굴, 육감 약통몸매, 쉴새없는 대화, 관대한 플레이로 요약할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재접할수록 더 므흣한 시간을 보낼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드네요

    대화 중에 예그리나의 또다른 항공과 매니저인 설희 매니저 얘기를 몇차례 했는데 설희도 궁금해지더군요

    다음 예그리나 방문때는 성아를 재접하고 좀 더 재밌게 놀아야 할지

    궁금해진 설희 매니저를 봐야 할지 고민됩니다 ㅎㅎ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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