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런 달림의 신호로 출근부를 보던중 요즘은 어린언니들이
땡겨서 나이어린 언니들 출근부를 확인했다.
+2지유 눈에 띄는 설명과 사이즈 20살이면.. 얼마나 부드러울지 벌
써부터 므흣한 상상을한다 이른시간이지만 야간타임 예약을 위해 실장님과 연락 후 시간에 맞춰 장소에 도착...띠로리... 실장님께서
장소변경 연락을 주셨는데.. 전송실패로 다시이동
변경되 장소로 이동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서 똑똑똑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는 언니야~~
20살이긴한데 화장이 좀 진한듯 첫느낌은 업소삘 강한 20살 언니..쇼파에 앉으니 머마실지 물어보구 음료수를 건낸 후 대화타임
일한지 얼마안된 언니라 어색할줄알았는데 20살의 당돌함으로 대화를 이끌어준다 잠시대화후 먼저 샤워를 하고나와 침대에 누워 언니야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샤워소리가 끝난거같아 자연스레 내시야는 샤워실쪽으로~ 타월 한장으로 가려지는 슬림한 몸매@@
조심스레 걸어와 내옆으로 누워있는 언니야를 가만둘수없어서 입술을 탐하고 가슴을 츄릅~ 20살은 20살이다 말랑말랑한 가슴과 부드러운살결 거기에 살냄새까지 ㅎ ㅔ ㅎ ㅔ ㅎ ㅔ 오늘 아주 신난 달림을 상상하며 가슴애무후 밑으로 밑으로 보빨을 하는데 어찌나 좁던지 혀가 들어갈수도 없다 조금씩 느끼면서 꿈틀되는 언니야의 모습의 더욱 커져버린 나의 소중이가 넣어달라고 넣어달라고 소리친다
길었던 보빨을 마무리하고 장비 착용후 조준 삽입~제대로 넣었는지 확인해야할만큼 좁다좁아 정자세로하다 앉아서 하는데 엉덩이를 움켜지 이건 머 마시멜로우도아닌게 머이리 말랑말랑한지 조타조아
엉덩이감촉이 너무좋아 엉덩이를 부여잡고 스탠드 업 자세로 박아되니 고조된 언니의 섹소리~귓가에는 거친소리와함께 작지만 야릇한 섹소리가 들린다 신호가 올거같아 자신있는 자세로 변경후 탁탁탁
발사~ 긴 운동 후 마지막의 짜릿한 이느낌이... 조타조아
마무리후 담배를피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언니와의 만남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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