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 선정해주신 늑대방장님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지난번 초접때 워낙 인상이 깊어..그러잖아도 한번 방문하려했는데 ..
지난 금욜부터 어제까지 출근부에 없더군요..흠..생린가??
오늘 아침 출근부 확인해보니 ㅎㅎ 드뎌 출근~ 잽싸게 9시 전화하여 원하는 시간대 예약 성공했습니다~
입장하니 빵끗~웃는 환한 미소와 함께 맞아줍니다..
여윽시 몸매 ..와꾸..변함없더군요..
오빠~잘지내셨아요? 식사는요? 오빠 그때 안좋게가셔서 많이 미안했어요..
몇일 쉰건 감기등등으로 컨디션 난조가 왓다는군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으나 아직 여파는 있는듯합니다..
침대걸터앉아 이런저런 이야기중 실사관련하여 다시금 물어보니 역시나..거절 ㅠㅠ
본인이 거부하면 억지로 찍을순없죠...
샤워후~ 녀석 올짱보니 잠자던 좃이..점점..ㅎㅎ
언제나 그렇듯..녀석 눕힌후 키스..단키 장키 하드키..키스 좋아라하는 전..맘껏 하였습니다..
비록 의젖이나 씨컵인 사슴이를 비롯 온몸 이뻐해준후 마지막 코스인 보지공략..
근데 저번보다 신음이 더욱 리얼하게..좀이어 꿈틀거리는 둔덕;;
이맛에 역립하죠 ㅎㅎ 더이상 못참겠던지 빼더니..오빠..저 가버리게 만들꺼에요? 흐흐흐^^
공수교대후 바로 이어지는 딥키스..가슴.사까시..
꽤 오래 해줍니다..
남상 하는데 슬슬 부비다가 각도 변경후 움직이는데 어림도 없습니다 ;;;
하뵷하는데 그새 죽어 걍 수유모드 핸플..
저번에 발사실패의 기억이 남아 이번엔 정말..싸야지~생각하며 초집중..
이녀석만 만나면 정말 지루가 되는게 신기합니다..이번에도 좀 시간걸렸습니다..
결국 극도의 집중끝에 윽~나왔;;; 찍~ 시원하게 싸니 극도의 쾌감이..
마지막까지 쭈욱~짜내고 나니 녀석 이제서야 말하더군요..저번에 못싸서 이번에 되게 신경쓰엿다구 ㅎㅎ
싸기도 했겠다 다시한번 정중히 물어봤습니다..
도대체 실사안찍는 솔직한 이유를
내입장에선 녀석의 좋은 몸매를 알려주고싶은맘이 컷기에..
평가받는거같아 삻다..
손님중 한분이 실사찍으면 이곳저곳 돌아다니니 찍지말라고했다..
어리고 이쁜애들 많은데 자신이 없다...
대략 이렇게 3가지 이유였습니다..
모두 제가 아는선서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이야기하였고
후기관련도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자세한건 말하기 좀그렇구..
지금은 몇키로 살이쪄서 운동.다이어트 좀한담에
예전 몸매로 되돌아가면 그땐 꼭찍겟다고 약속했습니다..
사람일 모른다..너 언제관둘지 알구?? 라고 말하니
오래일할 생각인가봅니다..
★★후기.실사관련 두마디만 하겠습니다..후기는 지극히 케바케입니다..
1.후기보구 누군이러저렇게 하는데 왜난?? 아직도 이런말하는 사람이 있다니..키방도아닌 핸플서..
2.언니보구 실사를 찍지말아라??? 이사이트 저싸이트 돌아다닌다 그럴수있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기 핸플뿐아닌 여탑 전체란에서 실사에 언냐 얼굴나온거 본거있는지??
왜 당신이 실사를 찍어라 말아라 말하는건지??? 누군지 몰라도 분명 이후기도 볼텐데..
쓸데없는 소리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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