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는 참 많은 스트립바들이 있죠.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가는데가 leclub 이죠.
스패인어는 소리나는데로 읽으심되니까 레클룹이라고 합니다.
레클룹이 애들이 봉춤을 잘춥니다.
다른 업소들은 그냥 봉잡고 흐느적거리는 년들이 많은데 여긴 스킬이 뛰어난 애들이 좀 있죠.
일단 입장료 같은건 없구요 두명기준 따로 방을 잡고 놀면 원화로 30만원애서 45만원까지 나오기에 전 그냥 홀로 갑니다.
그래야 다양한 애둘이 춤추는것도 즐기고 돈도 절약하고 ㅎㅎ
친구랑 병맥주 두병시키면 15000원..
맘에 드는 애가 있으면 웨이터시켜서 데려오라고 함되고 가시나 술한잔 사주는데 15000원..
얘기하고 만지면서 놀다가 맘애들면 방으로 옮겨서 떡치는거죠..
맘애안들면 또 다른년 부르고.... 태국 아고고랑 비숫한데..
데리고 나갈람 비싸니까 구냥 방으로 올라갑니다.
한시간에 12만원 정도 합니다.
맘에들면 전번따서 밖에서 만나는게 남는거죠.
뭐 일단 스페인어나 영어가 되시면 유리하고 안그럼 돈으로 멕여야죠 ㅎㅎ
거의 과테말라나 이 근처 멕사코와 중미권 나라들은 노는게 비숫합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라오케를 가는게 더 싸게 먹히나 애들이 좀 딸리죠...
레클룹같은대를 가야 좀 쭉빵인 애들을 보니까요..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가 없겠네요 ㅎ
다음엔 까사 세라다라고하는 떡집에 대해서 소개해 두리도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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