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온몸이 찌뿌둥해서 근처에 있는 인생타이를 아로마 90분 5만원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간지라 관리사는 모르고 랜덤으로 사라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외모야뭐 그냥 태국사람이고
나이는 29살에 마사지는 그냥 중간앞에 약간 시원한느낌으로 강한압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고
그냥 쏘소하네요~~~
맛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3장 불러서 온김에 물이나 빼자 하고 콜을 외치고 플레이를 들어갔는데
갑자기 동생이 말을 안듣네요~~~ㅠㅠㅠ
그래서 동생을 살릴려고 살라의 궁디를 더듬다 팬티 안으로 손을 넣으니 으이그 생리대가 떠억 자리를
잡고 있네요~~~ㅠㅠㅠㅠ
차선의 방법으로 사라의 브라를 위로 한껏 올리고 젖을 빨아도 동생이 시원치 않으니 사라가
내젖을 빨아주네요~~~~ㅋㅋㅋ 다행히 동생이 기사회생을 해서 무사히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ㅎㅎ
*인생타이 갔을때 현란한 남성 한명과 태국여성 2명이 태국어로 무언가 얘기를 하느걸 보니 새로온 신입같은데
두명다 얼굴은 좀 좋아보이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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