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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이 야구를 아주 좋아 하시는거 같아요~
예명도 슬라이더 ...
저도 개인적으로 사회인 야구도 하고, LA다져스의 팬이기도 하지요~
운이 좋게도 챔피언쉽 진출 팀 맞추는 이벤트에 성공하여,감사하게도 처음으로 무료권이라는거를 써봤습니다.
공짜라는 기분 좋은 느낌도 있지만,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게 인간세상이다 보니
한편으로는 후기 쓰기가 평상시 보다 좀 더 잘 써야겠다라는 무거운 책임감이 뒤 따르는군요.
금일 LA다져스가 연장 13회 끝내기로 끝내서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거 같네요.
무료권을 처음 써 본 저로써는 일단 전화를 해서 어떻게 쓰는지 문의를 하였고
스텝분의 친절한 답변으로 연두라는 친구를 예약하였습니다.
제가 가본 일산권은 보통 대부분이 오피스텔에 있는데, 예그리나 처럼 상가에 있는 건물에 있더군요.
주차장은 지하1층 밖에 없어서 간혹 만차가 될 경우가 있는데(제가 그랬음) 이런 경우에 50M안에 공영 주차장이 있어
이용을 하시면 될거 같아요.
연두라는 친구의 프로필은....

외모적으로 보면
강아지상의 얼굴에 이쁘다는 생각은 드는데..매칭 되는 연예인이 마땅히 없어요.
하얀 피부에 이목 구비가 다 좋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누구랑 닮았는지 모르겠더군요.
정유미랑 비슷한건 아니지만

이런 청순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막탐이다 보니 공영주차장에서 나와 창문 열고 담배를 피는데 사복 패션도 보게 되었는데요.
청순미가 장난 아니더군요.
저는 늘 대화를 20~30분을 합니다.그냥 막 들이대면 저 스스로가 재미가 없는 부분도 있고,상대방도 긴장을 끈을 놓지 않더라구요
대화를 해야 그녀 들의 매력이 좀 더 보이는거 같기도 해서 항상 별 얘기를 다 하면서 긴장을 내려 놓게 하는데요.
이 친구는 대화 능력이 나쁘지 않구요.무엇보다도 잘 웃어 줍니다.
키스는 흡연을 하는 친구라 약간의 담배의 맛이 느껴지긴 하나 꼴초 마냥 막 심하게 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등에 자크를 내리고 앞 부분을 여니 바로 가슴과 유두가 보이네요~
A+ 정도는 되어 보이구요.유두는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의 크기입니다.
가슴 부분을 탐하니 유두가 딱딱해짐이 느껴지네요..
저는 이 때가 너무 좋습니다.딱딱한 유두를 혀로 팅길 때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반응은 자지러진다거나 큰 액션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목석처럼 무반응도 아니구요.
청순미에 맞는 그런 반응이 나와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밑 부분 터치는 팬위가 공식 수위 쟎아요.
저는 가급적 이부분을 정확히 지키려고 하는데. 맘은 그렇지 않아서 매번 도덕적으로 고민을 하지만
오늘도 시도는 해 봅니다. 오늘도 역쉬 방어가 들어오네요..
포기하고 누워 봅니다.
이제 공격을 받을 차려인데..
공격력이 없네요..그냥 누워서 키스만 하네요~
그녀의 손으로 이끌고 제 그곳을 만지게 하는데..그건 또 하네요..
딱 거기까지 인거 같구요.
그렇게 하는 사이에 벨이 울려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생각을 하고 정리를 했네요.
총평을 하면.
외모적으로는 중상 이상인거 같구요. 희한하게 1시간 동안 보면 볼수록 이뻐지는 얼굴이구요
몸매는 군살 없는 165CM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갠적으로는 퇴근 때 본 일반인 차림의 그런 모습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맘이긴 한데....
플레이적인 부분은 무조건 리드해야 합니다.시체족은 힘드실수 있습니다.
저는 좀 더 마인드를 넓히고 싶게 하는 맘이 있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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