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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기억을 더듬어 더듬어 적어봅니다.
원래 분당권 필견녀 활어 매미과 외모 최상타의 현아 씽크는 프로듀스48의 장원영 섹시버젼
어린 나이의 스킬과 와꾸 머하나 흠 잡을 곳 없는 acr of ace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힘든 마성의 매력녀
분당권에서 사라지고 평촌쪽 업무때문에 평촌오피를 디적디적이다 낮있은 이름 hyun A eN뚜둥
프로필과 사진을 보니 내가 찾던 그언니다 얏호~~~
거의 야간에 출근하는 언니야여서 야간출근부 뜨기만을 아침 눈뜨자마자 기다렸다... 이미 평촌에서도 예압녀라 출근부
뜨고 금방 사라져버리기때문!!!!!
1시간 30분 10분 단위로 새로고침을 하던 중 야간으로 바뀌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실장님과 통화 후 약속시간을 잡았다. 첨가본 동네라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실장님과 만남 후 기다린다 기다린다
그녀의 호 수를 알려주기까지...
실장님이 호 수를 알려주는 연락을 주셨다(두번인가? 언제 되는지 닥달한 상태 ㅎㅎ)
알려준 호수 앞으로가서 두큰두큰 되는 맘으로 똑똑똑
"문이 열리네요~~~~" 나의 그녀가 나를 알아보더니
"어 오빠였어?" 라고 반겨준다 ㅎㅎ 팔을 잡고 끌어 당기는데..
물컹물컹 가슴이 닿아서.. 앉기전부터 풀 발기
어떻게 지냈는지 왜 옮겼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등의 근황토크 후 탈의 후 함께 샤워실로 GOGOGOGO
구석구석 부드러운 손길로 조심스레 닦아주자 또 다시 소중이는.. 그녀를 보려 고개를 든다 ㅎㅎ
언니야가 "오빠 흥분했어?" 물어봐서 너랑 있는데 흥분이 안되겠냐 하고 후딱 씻고 나갔다
언니야의 섭스 키스-목-가슴-옆구리-소중이-뿡알 ㅋㅋㅋ 츄릅츄릅 후 언니야를 뉘운다
키스 후 목으로 가슴은 부드럽게~ 언니야가 가슴은 민감한 부분이라 부드럽게 해야 좋아라 한다
부드럽게 가슴을 츄릅 후 옆구리 쪽쪽 후 깨끗한 거기로 입술을 가져간다 한것 달아올라 내 숨결은 뜨거웠다
열심히 연습 하고 온 터라 언니야 거기는 흥건흥건 해져서 물어본다 "오빠 어디 가서 연습하고 왔어? 안본 사이 더 잘하는데"
라고 빈말이라도 기분이 좋아 더 열심히 해줬다
한 것 달아오른 우리는 삽입 후 강하게 약하게 앉아서도 하고 무릎꿇고도 하고 뒤로도 하고 막막 발정난 개처럼 열심히 했다
다행이.. 오늘은 좀 길었다.. 땀으로 범벅된 후 서로 마주보며 키스 후 마지막까지 샤워 섭스 해주는 언니야~~
담을 기약 하며, 작별 뽀뽀를 나누고 아쉬운 맘과 무거운 발걸음으로 나왔다ㅜㅜ
끝나고도 길게 남는 여운과 집에서도 하루가 지나도 생각나는 언니야 입니다.
중독성 강하니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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