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후기 입니다.
또 궁에 전화를 걸게 되네요!
세라를 또 볼까 하다가 하나 초이스
깨끗이 씻고 기다리니 로리로리 하나 인사하고 들어 오네요.
몇번 봐서 그런지 바라 옆에 업드리네요.
근데 몸이 좀 아픈가봐요. 여리 여리 하고 몸도 약한듯..
밥 먹었는지 물어 보고 키스 후 가슴 만지려고 하니 아프다고ㅜㅜ
몸이 안좋아 보여 제가 마사지 좀 해 준다고 하니 좋아라 합니다.
춥다고 하여 가운 입혔는데 가운 안으로 살결을 느끼며 마사지 하니
좋다고하네요! 사실 저 마사지 별로 입니다. 잘 못해요!
그래도 문질 문질 하니 좋아라하는데 한 10분하고 아래 궁디 살살 눌러
주고 하는데 제 똘똘이가 벌떡 서네요 ㅜㅜ;;
흑심이 도니 마사지가 아닌 애무로 바뀌었네요. 궁디도 빨아주고 똥꼬도
빨아 주려고 했는데 극구 사양 손으로 막네요.
그냥 궁디 좀 들어서 보빨을 하니 좋아라 합니다.
침좀 묻히고 바로 뒷하비 하는데 느낌 좋습니다.
조금심하게 하니 아프다고 ㅡㅡ;; 젓꼭지도 아프고 봉지도 아프고
골뱅이 많이 당한듯 합니다.
부비를 최대한 천천히 살살 하니 괜잖다고 하는데 이 느낌 고추가 봉짓
살을 살살 스치는 느낌 좋으네요. 이렇게 천천히 느리게 하니 또 다른 맛!
한참 느꼇네요. 나오려고 하여 약간 중심을 밑으로 내려 허버지에 꼬이고
펑핑하다가 등에다가 발사 했네요.
뒷처리하고 뒤로 안고 한참을 있었네요. 무겁다고 할 때까지...
사랑스런 친구인데 밑에가 좀 약한가봐요.
그래도 살결좋고 잘 웃고 즐달 입니다.
좀 봤다고 찡찡거리는데 긔엽습니다. 11월 초에 돌아 간다고 하네요
당분간 총알 없어 못가는데 또 볼수 있을지~
빨리 총알 충전하여 봐야겄어요~
모두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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