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애교 마인드녀 지아+3
옷도 야했는데 하는짓도 애교 스럽게 야한장난을 툭툭 던지는 지아
"즐달"이라는걸 은근히 암시 해주네요 ^^
마인드가 좋다라는건 어디까지가 좋다고 생각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
대화 화술 배려 등등이 깔리면 상대적인 입장에서 당연히 마인드가 좋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요^^
애교와 배려심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속으로는 빨리 가슴을 만지고 싶은 생각, 그생각 딱 하나 뿐이여서
사실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다 생각이 나지는 않아요.
샤워는 혼자 해서 샤워서비스 부분은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침대에 누워서 기다렸다가 다 벗어재낀 지아에 가슴을 보고싶은 생각 하나로
샤워실 문쪽을 뚫어져라 보고있었는데 수건으로 앞을 가리고 다가오길래 수건을 휙~ 빼버렸더니
바로 제옆으로 파고들어오네요 ㅎ
이날 역립도 버렸어요 가슴이 너무 빨고싶어서 크~
저는 누워있는 상태로 모든걸 맡겨놓은채 69를 요청해서 서로가 서로에 소중이를
핥아주는 상상만해도 좋은 69. 제가 69를 유독 즐겨라해서 69하다 꼴려서 바로 정상위로 덮쳤어요
신음소리가 중반부로 갈수록 너무 커져서 입을 가리라는 제스쳐를 해야하나 고민 엄청 했습니다 ㅎ
후배위로 뒤에서 펌프질 할때도 물건을 은근 잡아주는 기분에 저에 최대시간 5분을 못넘고
조금은 싱거운 듯한 마무리였어요 그래도 엄청 생기돌게 열심히 했던거 같네요.
열심히 한만큼 누워서 숨을 헐떡거리는데 제 얼굴을 쓰다듬으며 볼에 입맞춤을 해주는 지아
이런게 애교잖아요 녹았습니다 이날 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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