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열자 자리돔 언냐가 미소를 지으며 맞아주네여
귀염귀염한 외모에 160초반의 아담한 키. 그리고 탄력있는 몸매와 피부로
아주 로리삘 느낌이 물씬 드는 언니입니다
애교섞인 목소리에 귀엽고 작은 얼굴로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마주보며
이야기하는데 정말 사랑스러우면서도 마인드도 아주 훌륭하네여.
샤워실에서도 양치 하고 부르자 쫄래쫄래 들어와서 서투르지만 꼼꼼히 씻겨줍니다.
침대에 누워 있자 잠시후 언니도 씻고 나와 옆에 누워 품에 안기네여.
언니의 아담하지만 보드라운 가슴을 애무할 때는 잘 느끼더니
꽃잎을 탐할 때에는 몸을 아주 이리저리 들썩들썩 하더라구요 좋습니다^^
신음소리도 상당히 야릇하니 더욱 흥분을 시키네여
언니의 애무를 받기도 전에 이미 풀발기 되어 장비 장착하고 바로
정상위로 시작을 해봅니다.
쪼임도 훌륭하고 잔뜩 흥분되 있던 상태라 자세 한번 바꾸지 못하고
정상위로 마무리를 당합니다.
평소보다 일찍 마무리를 했지만 느낌은 정말 최고였네여.
연애 후에도 시간이 좀 남아 껴안으면서 대화좀 했는데 정말 보면볼수록
순수하고 귀여운게 내 여자친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방문을 나설때 진한 포옹과 함께 꼭 다시 오겠다는 말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돌렸네여
로리삘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리돔. 많이 많이 아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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