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NF로이+3] 방금 샤워하고 나와 비누향이 날거 같은...민낯인 듯해서 더 이쁜 로이~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1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로이+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마침 급히 출근하느라 채 머리도 덜 마른 상태에서 출근한 로이... 화장도 거의 하지 않은 생얼 민낯이였지만, 아니 그래서 더욱 풋풋하고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비누향 날거 같은 아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거의 생얼 민낯급 화장만 한 상태였는데, 그게 다 이쁘네요~^^ 딱히 싱크 연예인은 없지만, 그 모습 그대로 참한 느낌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몸매가 참 이쁩니다~ 잠시 대화를 하면서 테이블 아래로 들어난 힙라인과 다리 라인때문에 설레이기도 했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뽀얗고 부드러웠습니다~ 잡티나 타투 하나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으로 딱 자기 체형에 맞게 이쁜 스타일이였습니다~^^
5) 봉지상태 : 상당히 단단하게 좁았습니다~^^ 다른 애무보다도 박히는 걸 좋아한다는 말처럼 봉지가 제일 민감하네요~^^
6) 봉지털 : 봉지털이 봉지가까이까지 자라있고, 길이는 적당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확실히 역립보다는 박음질에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아파하는 듯이 반응하는 모습에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는데, 좋아하는거라는 말에 다시 보니 무지 꼴리는 반응이네요~^^
2) 신음 : 그리 큰 신음소리는 아니지만, 작게 흐느끼듯 신음하네요~
3) 애액 : 애액은 맑고 깨끗하고 점성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젤로 보강해야 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참 조신합니다~ 진짜 참하다는 말이 맞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목소리도 작고 가늘고 차분해서 덩달아서 차분하게 되네요~ 어쩜 그리고 목소리랑 와꾸랑 어울리는지~^^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고, 비제이도 무난했습니다~ 그런데 비제이하는 모습을 보면서 몸매를 만지는 느낌이 정말 좋았네요~^^
3) 자세 : 정자세 -> 가위치기 -> 뒤치기 -> 엎드려박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 참 많은 자세도 했네요~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섹과 순수하다는 것은 잘 매치가 안되는 개념같아 보이는데, 그럼에도 순수함을 느끼고 싶다면 보러가야겠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아직도 낮고 작은 목소리로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화장기없는 얼굴임에도 이뻤고, 갓샤워하고 나온 듯이 비누향이 날거 같은 느낌... 은근 중독성있네요~
5. 세부 보고
로이는...
자긴 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이라고 하던데...
역시 많은 사람이 보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참 참한 스타일이고, 때마침 급히 출근하느라 채 마르지 않는 머리결때문에 더욱 풋풋하면서도 비누향이 날거 같은 순수함이 느껴지는...
그리고 아주 연한 화장만 해도 이쁜, 그저 민낯 자체가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 깨끗한 아이였습니다~^^
입실하고 살짝 인사를 하고 방안에 있는 테이블에 마주 보고 앉았는데... 잠시 침묵이... ㅋㅋ... 이런 분위기 진짜 어색해서 싫어하는데... 왠지 로이와는 그런 분위기도 어울릴거 같았습니다~
로이 목소리는 참 차분하면서도 작았습니다~
작게 속삭이듯이 순수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저도 같이 차분해지는 느낌이였고, 그 방안에서의 시간이 마치 느리고, 조용히 흘러서 굉장히 여유를 가질거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로이는 전에 강남권 다른 가게에서도 잠시 일했던 경험이 있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봐도 유흥생초 느낌이 나는 완전 순수해보였습니다~
그럼에도 탁자 아래로 보이는 로이의 허벅지와 다리 라인이 정말 이뻤습니다~
허벅지는 이쁘게 탱탱하면서도 뽀얗고, 그 아래로 다리로 늘씬하게 쭉 뻗었고 깨끗했습니다~
그럼에도 어색한 분위기인지라 담배를 피우라고 권하고는 어찌 다소 해결해보고자 했으니.... 그 분위기에 제가 압권당했는지, 평소처럼 수다나 말발이 전혀 먹히지 않아서, 계속 존대를 하니, 로이가 하는 말이.. '오빠;; 원래 그렇게 존대하세요?;; 전 말 편히 하는게 좋은데...'라기에, 제 스스로 굉장히 긴장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침대위에서는 말을 놓겠다고 하고서는 잠시 이야기를 이어갔지만, 그리 잘 진행이 안되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샤워는 각자 했고, 이미 로이는 직전 출근이라 샤워를 했음에도 제가 나오니 다시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와~ 올탈한 몸매가 정말 순수... 아니 분명히 순수한데, 이걸 보고 제 곧휴는 바로 반응이 왔습니다~^^
바로 침대에 눕혀서 시작전에 혹시 취향을 물어보니, 아~ 반전~^^
예상했던 대답은 '잘 몰라요'라고 쑥스러워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하는 말이..."오빠~ 난 박히는거 좋아해~^^"라며 싱긋 웃더군요~ ㅋㅋ
확실하게 선호하는게 있었는데, 진행해보니, 진짜였습니다~ ㅋㅋ
일단 가벼운 뽀뽀를 했는데, 아직은 어색한 듯 했습니다~
그래서 슴가애무를 했는데, 슴가 자체는 자연산의 이쁘고 적당한 사이즈였습니다~
다만, 반응은 그냥 무난한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적극적으로 함께 하려는 듯이 제가 슴가를 빠는 동안 제 곧휴를 잡고는 만져주었고, 보빨을 하려고 아래로 내려와 보니, 봉지털이 봉지 가까이까지 자라있어서 사타구니 애무는 어려워서 포기하고 바로 클리 애무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와.. 봉지 자체가 아직 열리지 않았던 듯 탱탱했습니다~
날개도 없고 혀로 애무하는 동안에 갈라지지 않아서, 사용은 해 봤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천천히 애무를 시작하니, 크지 않았지만 조금씩 몸이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지만,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혹시 싫은건가 싶어서 물어보니, 아지 좋다고 해서 계속 애무를 했으나, 역시 그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아;; 망한건가 싶었고, 사실 로이가 처음에 말한 취향에 대해서는 그리 크게 생각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여튼 그렇게 역립을 마치니, 저보고 누으라고 하더니, 제 가슴에서부터 곧휴로 내려가면서 빨아주었습니다~
정말 자기 분위기에 맞게 아주 부드럽게 핧아주었는데, 빨아주는 로이의 몸과 슴가를 만지면서 비제이를 받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로이가 콘을 끼워줘서 정자세로 삽입을 했는데... 아.. 역시 입구에서부터 좁았고, 안으로 들어가는 구멍도 좁아서 해집고 들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초반에는 조심스럽게 천천히 밀어넣고서 움직이며 로이 반응을 보다가, 강강으로 박으니, 살짝 그때 반전이 보였는데, 그 아이 말대로 박으니 온몸이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강강으로 박아주니, 살짝 눈이 뒤집어지면서 정신줄을 놓는 듯이 반응을 하며 몸을 꿈틀거렸습니다~
다소 갑작스러운 반응에 혹시 불편한건 아닌가 싶어서 물어보니, 아니 좋다며 계속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좀 뻑뻑한거 같아서 젤을 바르려고 뽑아보니, 콘돔위에 애액이 잔뜩 묻어나왔음에도, 그리 느껴졌는데, 로이 애액 자체가 수량은 적당한데, 액이 맑고 점성이 적어서 금방 마르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래서 젤을 바르고 박으니, 다소 미끄러움이 좋아져서 편하게 박을 수 있었고, 깊숙히 넣어주니,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박다가 좀더 깊숙히 넣고 싶어서 가위치기로 밀어넣으니, 역시 뭐에 꽂혀서 부들거리는 거 마냥 움찔거렸습니다~
다소 아파하고 불편해 하는거 같아서 다시 확인을 하니, 절대 그게 아니라 좋아서 그런거라네요~ ㅋㅋ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는 모습이 역립때보다는 더 나은 반응이였습니다;
다시 뒤치기로 바꿔서 박으니, 침대보를 잔뜩 쥐어잡은채로 박힐때마다 움찔거렸는데, 제 한계가 다 되어서 마무리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오니, 잠시 앉았다가 가라며 저는 옷을 다 입었는데, 로이는 올탈로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참, 고 지지배 이쁘네요~
그렇게 잠시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출근이라, 아직 출근일정이 확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아직 다른 일을 하는게 없어서 금토일은 나올거라며 또 볼 수 있으려냐?라며 제게 묻더군요~
그래서 또 보자고 약속을 하고는, 정리하며 마무리 허그를 하고 헤어졌네요~^^
로이는... 비누향이 날거 같은 아이였습니다~
아주 기분 좋은 달림이였는데, 아담 슬림 사이즈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리고, 로이 취향상 역립보다는 박음질에 자신 있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