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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점점 추워지는 것이 몸이 점점 움츠러드네요ㅎ
옆구리 시리고 이런때 또 뜨겁게 떡한번 치고 나면
그 열기가 참 좋은데 ㅋㅋ 그래서 함 가볼까 하다가 전화하고 갔죠
걍 다 두루두루 잘했으면 좋겠다고 부탁드렸는데
그냥 이것도 조금 저것도 조금 잘하는게 아니라
아예 다 잘하는 언니를 보여줘버리네요ㅎㅎㅎㅎㅎ
신비입니다. ㅋㅋㅋ
폰으로 자기 프로필 봤냐고 그래서 봤다고 하니까
다시 함 보자고 해서 보면서 다른 언니것도 같이 보면서
같이 막 웃고 하다가 혼자 저건 뭐한거냐고 하니까
여기 돌쇠실장님 부셔버릴꺼라는걸 표현한거라고 하는데
엄청 웃었네요ㅋㅋ 첨보는 사이같지 않게 정말 친근하게 잘 대해주고
보통 언니들의 뻔한 대화패턴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이어서
뭔가 식상한 느낌도 없고 좋았습니다.
와꾸는 음 약간 아이비+김가연 느낌 살짝 있고요
이국적인 외모이면서도 이질적이지 않은 분위기 입니다.
단발머리에 약간 웨이브가 들어갔는데 세련된 느낌도 있고
여튼 와꾸 저는 만족했습니다.
몸매가 근데 진짜 마르고 가늘면서도 군살없고
자연산이라서 촉감이 이물감도 없어서 맘에 들었습니다.ㅋㅋ
하이라이느는 역시 서비스가 정말 그 가늘고 마른 몸에서
뭔 에너지가 그렇게 나오는지 잠깐만. 잠깐만을 몇번이나
외치는 바람에 신비가 진짜~살~살할께 그럼~ 이래가지고
겨우겨우 버티고 버텼는데 진짜 육.봉끝이 뜨겁고 좀만 더 하면
싸겠다 싶어서 진정하는데 애를 먹엇습니다.
그렇게 겨우 참고나서 연애하는데 이때는 또 진짜 물빨색이뭔지
보여주듯이 온몸을 빨고 키스하고 격정적일 정도로 서로 탐닉했네요 ㅎㅎ
와 진짜 너무 여운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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