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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희야)(원가) 포근한 글래머가 생각나는 계절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정말 오랜만에 쓰는 후기 입니다.

     

    앞서 이번에 소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방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자주 입에 오르는 이야기지만 꺼져가는 핸플계의 다시 한번

     

    바람을 일으킬 그런 나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며...

     

    기대하지않은 뜻하지 않은 원가권이 생긴 김에 오랜만에 광진 허니를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지독했던 한여름의 대낮 달림과는 달리 선선해진 공기가

     

    더더욱 달달하게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희야씨는 고대 메모리 시절부터 몇번 접견했던 매니져라 신선한 기분이야 없었지만

     

    광진 허니에서 보는 기분은 또 은근히 새로웠습니다. 출근율이 아주 훌륭한 매니져는

     

    아니여서 그런지 이러한 만남도 새록새록 합니다.

     

    등장부터 여전히 친근한 말투와 티마인드는 수더분하니 편안한 그 무엇이 있습니다.

     

    여전히 탄력좋은 가슴은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늘 그렇듯 근황얘기로 시작으로

     

    간단한 타바코타임을 갖고 탈의하는 희야씨 몸매는 여전히 육덕스러운 힙과 글래머한

     

    가슴부터 눈에 들어오고 저도 모르게 움켜잡은 가슴은 전보다 더 탄력적이고 탐스럽네요.

     

    유두사이즈도 적당한 사이즈로 수유하기 참 좋은 그런 알맹이를 갖고있습니다.

     

    탄력적인 힙을 가지고 있어 가슴애무를 받으며 힙을 만질때 흔한 표현으로 참 만질곳많다

     

    라는 표현이 적절한 매니져 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접견이라 그런지 서비스 중간에도 얘기를 좀 나누고 그러다보니 집중적인 서비스는

     

    받지 못했지만 여전히 기본이상으로 깊게 들어와주는 bj는 짜릿짜릿 하네요.

     

    희야씨 특이한 특징이라면 앞하비욧시 가끔 손으로 둥글게 모양을 만들어 공갈씹 비슷하게

     

    모양을 잡아주는데 이게 은근히 자극적이고 꽤 유사한 삽입느낌을 흉내냅니다.

     

    어설프게 하면 오히려 독일수 있겠지만 나름 테크닉을 잘 구사해내서 한번쯤

     

    경험해봐도 괜찮은 스킬일듯 싶습니다.

     

    피니쉬 이후로도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슴탄력 느낌이 너무 좋아서 현자타임 오고난 후에도

     

    손을 떼지 않게 되서 조금 민망했네요.

     

    20초반 외모 위주로 보거나 슬림함을 선호한다면 다소 핀트가 어긋날수 있으나

     

    편안함과 탱탱한 바디감 위주로 본다면 충분히 추천해볼수 있는 그런 매니져입니다만

     

    좋은 서비스는 언제나 매너있는 상대방일때 그대로 돌아온다 라는 꼰대 같은 말을 끝으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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