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동안 보고 싶었던 아연이를 정말 우연찮게...캔슬난 시간을 줍줍해서..달렸습니다..
들어서자 마자 반갑게..맞아주는데..목소리가..너무 아기아기하더군요...
롱 원피스에...몸매가 도드라진 모습이..헉...섹시합니다...
귀염하면서도 섹시한 아연이...같이 담배 한모금 피면서...부드럽게...키스를 하는데...
헉...아연이 송아지..혀입니다...키스에서..한 순간도 빼지를 않고..느껴주는데..
손이...슴가를 탐하고...계곡에 이르니..이미 홍수가..ㄷㄷ.
안되겠다 싶어...빨리 샤워 후...소파에서 부터...역립...한참 했습니다...
정말..잘 느끼면서..점점 몸이 뜨거워 지는데....서비스는..패스...
소파에서부터..본게임을 여상으로..시작...ㅎㅎ...너무 잘느끼네요...
요즘 본 언니들이 모두 활화산 같은데...아연이도 그냥..넋놓고..즐깁니다...
갖은 자세 변환에도..자연스럽게..계속 느끼며..키스는..뭐...때지를 않네요...
이쁘고 탐스러운 슴가를 만질 때..아연이의 모습...정상위할 때..아연이이 모습...그 무엇보다도
여상일 때..아연이의 모습이 압권입니다...몸은 이미..불 타오르고..땀은 흘러내리는데...
내려올 줄을 모릅니다...그냥..안고서 계속..밑에서..강강강...^^
후배위에서는 통통한..엉덩이를 부여잡고서...강강강....다시금 정상위...로..마무리...
정말...한참을 했습니다...둘다 넋이 나갈 정도로...
아연이...저의 리스트에..올려서...두고 두고 봐야할 언니 맞습니다...
아연아...너무 착해서..마음 안 다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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