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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동생왔을때 두명 왔다가, 일찍 가면서 다시 오겠다던 꼬맹이 일요일 다시 왔습니다..
전에 왔을때, 원래는 제가 요리 해주기로 했다가, 급 변경 해서, 꼬맹이가 해주는 베트남 요리를 먹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제가요리를 해주기로 약속..
6시에 도착한다고 하기에, 3시부터 요리 준비...
냉장고 뒤져서 부족한 재료는 롯데마트에서 구입...
와,,, 생전 처음해보는 요리... 장난 아닙니다..(시밤)
계란말이, 감자 조림, 뎀뿌라 볶음 그리고 된장찌게..(종원이형 고마워요 ㅠㅠ)
꼬맹이 도착할 즈음에 된장찌게 빼고 모든 요리 완성... 된장찌게와 밥은 꼬맹이 도착한 후에 시작 했습니다..
모든 요리가 끝나고, 식탁에 차려진 음식을 보니, 감동의 쓰나미... ㅠㅠ

그렇게 밥을 식사를 마치고, 둘이 거실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데, 호치민에 놀러온 회원님한테 문자가 옵니다....
혼자왔는데, 뭐를 할지 모르겠고, 호치민 중심가를 방황중이시라고....
가라 가기에는시간이 좀 많이 늦었고...
꼬맹이랑 밥먹고 둘이 영화보고 있다고 하니 엄청 부러워 하는 눈지....
그냥 모른척 하기에는 눈에 밟혀서, 한마디 던져봅니다..." 마담한테 부탁할테니, 우리집으로 오실래요?"
바로 콜!!! 하시더니, 면세점에서 사오신 술 들고 바로 오겠다네요....
30분쯤 후에, 회원님 도착, 10분 후에 마담에 보내준 꼬맹이 도착....
바로 술 파티 시작합니다...

꼬맹이들은 맥주 마시고... 회원님과 저는 양주 마시고...
그렇게, 술 마시하다가. 시간이 늦어 회원님 빈방으로 보내고 저도 꼬맹이랑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원래 저녁만 먹이고 돌려보내려고 했는데....한명이 더 온 관계로, 할수없이.... ^^
이 꼬맹이랑은 작년에 데리고 잤으니, 거의 1년 몇개월만에 다시 데리고 자는거네요..
처음 데리고 잤을때, 착하고 마인드도 좋아서 계속 만나고 싶었지만, 이 꼬맹이 가라오케서 일을 안하고 고향에서 지내다, 최근에 다시 일을 한다고 합니다..
나이는 24살
언뜻보면 김유정 삘도 나고(이부분은 저만의 생각), 언뜻보면 안젤리나 졸리 삘도 나고 (이 부분은 회원도 동의)
슴가는 꽉찬 A
이미 잠자리를 가가졌던 아이이지만, 오래되서 그런지, 처음에는 가릴껀 다 가립니다...
뭐, 밤일도 처음에는 쑥스러워 하더만.. 나중에는 지가 더 적극적....
반응도 크지는 않지만, 인의적으로 내는 반응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거사가 끝나고, 제 품에 꼭 안겨서 스윗 드림~~~~~~
다음날 아침!!!
아침부터 귀찮게 더듬더듬,... (제 몸을)
늦게 가면 덥다고, 아침에 거사 치루고 간답니다....(오토바이를 타고왔고, 집도 멀어요..)
꼬맹이를 위하는 마음에 기꺼이 아침에 거사 무사히 치루고, 보냈습니다~~~~
PS : 앞으로 혼자나 두분이 오시는 경우, 가라오케 조각모임을 할 생각입니다...
그 전에 저한테 일정을 알려주셨다 하더라도, 호치민 오셔서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시지 않으신 분들에게 제가 먼저 연락을 드릴수는 없습니다,
호치민 오신 분들중에 조각 모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호치민 오셔서 저한테 카톡이나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주시면, 조각모임이 발생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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