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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옵들 안녕들 하신지요.
불초 소생 구름돌 인사드립니다.
실로 몇 년만에 후기를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女 Top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핸풀의 몰락과 함께
같이 행동했던 분들도 한사람, 한사람씩 사라졌는데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금번에 다녀 온 업장은
영등포구청 지근에 자리한 도깨비입니다.
패밀리시절에 자주 찾던 곳이기도 한데
늦은 시간 밤12시(자정)에 만난 언니는.....유빈
평소 제가 선호하는 슬림한 몸매에
공격적인 스타일로 즐달로 인도하는 처자였습니다.
키스와 터치 그리고 귀찮을 정도 요구하는게 많았는데
거부감 없이 다 받아드리는데 좋은 기억을 선물하더군요.
추후 다시 찾고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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