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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이벤으로 신지만을 투척해주신 관리자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본 아이는 베카입니다
아침 예약부터 똥꼬 발랄한 목소리의 그녀 ㅎㅎㅎ
요새 실장은 리아실장인데 그의 친구인 베카가 전화로 아주 기분좋게 그래서 바로 너를 예약합니다
사실 몸매는 텔라가 제 취향이지만 이런 잘 웃는 아이를 좋아하기에
자 베카입니다
나이 --------------------- 21살
키 ------------------------ 165cm
가슴 --------------------- a cup
몸무게 ------------------- 45kg
요런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아이입니다
리아 실장의 안내로 입장 ㅎㅎ 아흐 실장님 가슴이 아주 죽이네여 담에는 리아로
그리고 베카가 호탕한 웃음으로 입장합니다
역시 선택은 굿인듯요
워낙 배가 고팠던 시간이라 준비해간 간식을 같이 먹는데 진짜 오래된 친구같네여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아 요새 왜이러니 ㅋㅋㅋㅋ
그 분들이 출동하셨네여
여보세요 신고충분들 진짜 쫌 그만좀 합시다
저두 개 그지같은 새끼들이 실장 사장이 있는곳을 가도 신고는 안합니다
물론 마음은 이해 합니다만 정말 불편해요 불편해 ㅠㅠ
그 녀와의 이별후 저는 얌얌얌 식사를 합니다
뭐 입장 후 5분만에 일어난 일이라서 걱정 될것도 없고 ㅋㅋㅋ
만약 그 분들이 들어오셨으면 식사하셨습니까 물어볼려고 했는데 ㅠㅠ
5분 정도 지나고 민방위 훈련 해제후 베카가 들어오네여
자 이제 더욱 더 즐겁게 놉시당
키스도 아주 부드럽게 맛나게 해주고 반응도 좋고 아흐
저의 저질 공격에 아흐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아 정말 오랜 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여 ㅎㅎㅎ
그래요 요런 반응은 정말 사람 미치게 하죠
베카 정말 사랑스럽네여
육덕이나 거유족 분들을 빼고는 아주 추천할만한 아이더군요
슬림한 몸매에 아주 한손에 딱 들어오는 가슴 탄탄한 피부 멋진 반응 개강추합니다
베카야 담에 또 봐용
온니 여탑이구요
신지만 사장님 감사드리구요 수고하세여
리아 실장님도 담에 봐용 담에는 티에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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