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쯤이였습니다.
단골 지명의 부재로 달리고는 싶은 마음이 굴뚝같던 날에
CAT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에 에일리 양만 가능하다고 해서
콜~~ 하고 출발을 했죠.
도착하자 마자 호실 안내를 받고 똑똑~~
문이 열리고 첫인상은 오... 눈이 크고 이쁘장하다 였습니다.
가려진 가슴 또한 봉긋~ ㅎㅎ 몸매도 훌륭~
첫 만남이니 이런 저런 이야기(거의 에일리가 말함)를 하고
샤워 서비스를 받은 후 침대위로 갔습니다..
립서비스를 받는데 일반적인 서비스가 아니였습니다.. ㄷㄷㄷ
첨엔 평범하군~ 하다가 곧 제가 자세를 바꿔가지며 신세계를 맞 보았죠 ㅋㅋㅋ
역립을 시작하니 키스도 잘 받아주고 잘 느껴주니 신나서 빨았습니다 ㅎㅎ
콘을 끼고 왕복운동을 시작하니 교성이 (제생각엔) 크다! 옆집에서 신고 하는거 아냐?? 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컸네요
시원하게 끝내고 침대위에서 끌어안고 있다가 시간이 되서 나왔는데..
시간이 참 짧다~~ 는 느낌이였습니다.
재방문 꼭 할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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