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말은 많았는데 아직도 현타 맞고 멍하네요
새벽 늦은시간에 심심해서 어플돌리다 걸린 뚱입니다.;;
이리저리 쪽지 보내도 죄다 업소 고페이라 그냥저냥 보려고 만났네요
무슨 고등학교 앞으로 와서 인증사진 보내라고해서 보낸후 한참우에 돼지한마리가
털래 털래 걸어나옵니다 (여기서 절단을했어야 했는데....)
다시구하기 귀찬아서 차에 태우고 철산동 텔로 입성
대충씻고 침대위서 서서 입에 물려봅니다
빠는것도 그닥이라 자세 바꾸려 하는찰라...
그돼지년 안자있던 침대 시트위에 모가 보여서 불키고 확인하니
고름 같기도 하고 정액같기도 한 누런 액체+피;;;
어처구니없어서 물어보니 냉이라고 합니다
잽싸게 수건으로 닦아버리는 바람에 잘 확인은 못했지만 시트에 남은 자국보니
피고름같네요..
노콘 밖에다 하기로 했었는데 넣었으면.. 어휴;;;
짜증 이빠이 나서
저 : "난 도저히 못하겠다 늦은시간에 텔비 날린것도 열받으니 다내놔라'
돼지: "못준다 한번줘놓고 그런게 어디있나"
계속 싸우다보니 이년 조증인지 지혼자 성질내다가 웃고 농담하고 미친년인줄 알았네여
겨우 환불받고 버리고 가려다 처음자리에 대려다 주면서 꼭 병원가라했습니다.
텔에 있을때 라인 계속 울리고 지말론 자주보는 사람들 많다고 했는데..
형님덜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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