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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나라] 인부천은 로드의 천국입니다. 다국적천국! 오늘의 맛집 탐방(쫌 지난 후기)

    제휴 업소명
    인천 차이나타운
    지역
    인천·부천·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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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유명하던데요?”
    “잉? 뭔소리야?”
    “저 다니는 곳에서 형님 알던데요?”
    “어디?”
    “청화원이요”
    “거기 간적 없는데?”
    “ㅋㅋ 거기서도 오신적은 없는데 사이트에서 많이 봤데요. 형님이랑 같이 오라는데요? “
    “아 또 꼬시네 조용히 있을라고 했는디 ㅋㅋ
    지난번엔 니가 밥샀으니 오늘은 내가 살께”
    “청화원 차이나타운에 있어요 형님 짜장면이나 먹죠  ㅎㅎ”
    “ㅎ 진짜? 그동네 가본지 오래 됐는데 …”


    그렇게 인부천의 또하나의 로드를 달리게 되엇습니다.
    전 이동네에 건마가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가면 중국집만 가서 ……..아 여기도 중국집이죠. 중국건마집


    동생놈은 몇번 와 본듯 자기집 가듯이 자연스럽게 벨을 누릅니다
    남자 실장님이 문을 열어주고 깍듯하게 인사를 하네요
    같이간 동생은 지명으로 저는 새로온 매니져를 추천해 주시네요


    방으로 안내 받고 가운 갈아입으면 샤워실로 안내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옷을 갈아입고 티를 나서는데 문앞에서 실장님 대기하고 있네요 깜놀
    샤워실에 다른 손님 있어서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하시네요
    샤워실이 하나입니다.
    다소 불편해 보이지만 이렇듯 문앞에서 실장님이 먼저 양해를 구하니 오히려 미안하네요 ㅎㅎ
    티는 일반 로드샾의 1.2~1.5배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샤워실 비었다고 알려주시는 실장님  ㅎ


    잠시후 “똑똑”
    “안녕하세요~~”
    “니하오~~”
    “ㅎㅎ”
    “왓츠 유어 네임?”
    “??”
    “유 이름?”
    “아~~나라”
    하우 올드 알유?”
    “28”


    감이 오시죠?  한국말, 영어 아는 단어가 많질 않습니다.
    이럴땐 번역어플이 필요하죠
    파파고를 켜는데 라라도 파파코 어플을 쓰네요 ㅋㅋ


    나라 간략히 소개하자면
    중국 충칭에서 왔다고 하네요
    28살, 중국에서 마사지를 배웠다고 합니다.
    키가 171, 가슴은 살짝 작아요  몸매는 늘씬하니 좋구요
    얼굴은 음… 처음에 딱 보는 순간 효린을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초 효린)
    효린이 예쁘다는 사람도 있고 별루라는 사람도 있는데
    제 느낌은 첨엔 별로 였다가 자꾸보니 적응되어 귀연 구석이 보이듯
    나라도 그런 느낌입니다. 민삘이지만 자꾸보니 귀연 구석이 있어 볼매라고 해야 겠네요 ㅎㅎ


    나라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압은 쎈편은 아닙니다
    살집이 있는 분이라면 약하다고 할 정도, 스킬은 중,
    30분 가까이 손에 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하네요  ㅎ


    마사지가 끝나고 흡사 스웨디시 처럼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뜨거운 입김 ㅋㅋ
    밑으로 내려가면서 다리사이로 손이 들어옵니다.
    뒤에서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ㅋㅋ


    “오빠, 빽”


    부침개 뒤집듯 발라당


    아~~앞판은 더 간지럽습니다.
    비제이마져도 간지럽네요 ㅋㅋ


    나라한테 바디랭귀지로 자세체인지를 얘기하고 복수전 들어갑니다.
    키스 들어가 봅니다
    첨에는 잠시 머뭇거리며 프렌치뽀뽀로 시작하여
    부드럽게 키스로 접근하니 키스에서도 느끼는 표정이 보입니다.
    포인트는 부드럽게~~~~~
    밑으로 내려가니 소리는 약하지만 몸의 움직임은 경기를 합니다.


    이제 많이 달아올랐죠 부침개 타기전에 얼릉 뒤집에 줘야 합니다
    요즘 뒷하뵷이 왜이리 좋은지
    오늘도 딱 이자세에서 끝났네요


    저보고 좋았다고 얼굴까지 쓰다듬어 주고 ㅋㅋ
    동생놈은 파김치가 되서 나오고 ㅎㅎ
    실장님은 새로온 매니져 또 한명 있는데 언제 또 오냐고 말씀하시네요
    아무래도 전 엔엡 킬러로 소문 난듯 싶습니다.
    근데 오래 일했어도 처음보면 저한테는 엔엡 아닌가요? ㅎㅎ
    근데 나라 한번 더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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