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을 받고 텐프로백마 에이스.
마샤 접견하고 왔습니다. 친절하시고 상세한 디테일에 완벽한 초이스시스템까지.
마샤를 만나 즐달기 적어보네요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하고 파킹~ 마샤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을 움켜잡고 노크를 하니 란제리룩에 티팬티를 입고있는데.. 복장부터 화끈했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주더니 저보고 대뜸 팔짱을 끼며 애교를 부리네요ㅎㅎ
서로 대화는 20분가량 재밌게 이야기했습니다. 영어도 안되는분들은 본폰으로 번역기로 대화한다고 하더라구요
샤워는 동반샤워를 하는데 올탈의 몸매는 그냥 대박이네요. 완벽한 S라인에 아주 이쁜 핑유가 아주 탐스럽더라구요
샤워같이하고 침대에가서 눕자마자 바로 입맞춤으로 키스를 했네요 . 키스는 장키로 마샤가 키스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랜 입맞춤과 혀놀림으로 키스하다가 애무했습니다. 핑유는 역시 뭔지 몰라도 참 맛나는거같습니다.
소중이애무시 클리비비며 혀로 동굴은 애무해주니 상당히 좋은반응 보입니다.
마샤의 애무는 상당히 현란합니다. 이쪽저쪽 돌아다니며 온몸애무를 해주는데 BJ를 아주 잘하는 아이네요
기둥잡고 흔들며 빨아주는데 상당히 애무 잘하는 아이네요
콘 씌우고 이자세 저자세 리드당하다가 마지막으로 정자세에서 뒷치기로 돌려 양쪽 어깨잡고 빠르게 올리다가 발사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