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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여긴 참 시설이 좋아요. 씻고 차한잔 하면서 창밖에 보면서 경치도 좋구...나
할때쯤 매니저 들어옵니다. 뜨거운 차는 먹기 힘든.
매니져 이름이 '핑크'네요.
이름만 핑쿠핑쿠해요. 얼굴은 안그래요.
그리고 압도 안그래요. 굉장합니다. 압이. 손 주무르는데 조금 과장하면 팔터지는 줄 알았네요.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요.
어깨쪽 좀 결리고 뭉치고 찌뿌둥했는데 시원했습니다.
얼마안지나 또 아픈건 어쩔수 없지만...
마사지 여기 괜찮아요. 얼마전에 보니까 핑크 관리사는 그만둔거 같은데.
어차피 여긴 지명을 할 수 없으니 크게 의미 없을 듯.
너무 마사지 후기만 올리네요. ㅎㅎ
다음엔 다른 업종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산 유흥, 달림이 살아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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