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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오후 3시 반즘에 주소 받고 찾아갔네요
전 후기를 많이 보고 가서 내상은 좀 덜받는 편이라 크게 걱정은 안했네요.
여사장님 소개 받아서 방으로 가서 옷 가랑입고 볻고 끝에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와서 한 10분정도 안돼게 기다리다가 접견했네요.
일단 30대중후반? 같아보이고 대화를 할려고했는데 영어도 안돼고.. 한국어도 안돼고..
약간의 진입장벽... 대충 제스쳐를 취해서 누웟고 주간 40분 코스라서 마사지 몇분 안받고
바디 타다가 제가 ㅇㄹ을 좋아해서 눕히고 이곳 저곳을 ㅇㄹ 합니다.
얼굴은 코정도 약간 한거같고, 갸름한 얼굴에 슬림한 몸매인데 가슴은 좀 크더군요..
근데 역시 크면 클수록 나이가 들면 들수록 쳐짐은 어쩔수 없더군요..
그래도 모아보면 꽤 큰...
냄새도 없고 시간이 왠지 됀거같기도하고 해서 마무리할려고했는데...
제가 거의 휴게만 다녀서 그런지 건마에서 마무리는 왠지 좀 자세가 안잡히더군요..
어찌어찌하다가 정상 체위에서 클리 비비면서 다리사이로 뿜었는데
마지막 한발이 솟구쳐서 지아 입술쪽에 뚝..;;
재빨리 휴지 갓다가 주고 배에 묻은 내 ㅈㅇ도 딱아주고...
그래도 싫은 내색 하나 안하고 피식하고 웃더군요. 마인드는 최고인듯..
그래서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한번 찾아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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