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날 하린이 보구왔네요
도깨비야 워낙 훌륭한 메니져들이 많아서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 중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하린메니져를 오후타임에
예약했습니다.
감기가 걸려서 제가 막타임 이라더군요 여기서 오늘
내상의 기운이 드리 워져서 불안했지만 간만에 내상한번
당할수도 있지머 혼자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얼굴보니 응답의 그녀가 보이긴 보이더군요 중 주겠습니다
키스를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 봅니다. 사슴이 한주먹에 들어오네요
유두도 크고 몸매라인 중주겠습니다
남한산성 진입 허술하네요 역시 영도 마인드 수비력은 업습니다
공격력은 상체만 확인 했습니다
하체쪽은 싫다더군요 ㅎㅎ
하린메니져 컨디션도 안좋고해서 일찍 나왔습니다
매너챙기고 즐달하고 왔습니다.
아픈데도 최선을 다해준 하린메니져 감사합니다
온리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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