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부터 유마 보려고 예약했는데
휴무라고 예약안되다가 오늘 바로 유마 보고왔네요!!
원래 다른곳이나 다른언니 볼까 고민했지만
유마씨를 보고싶었기에 꾹참고 기다렸다가 오늘
낮타임에 바로 보고왔네요. 애널코스로 예약하고
유마만나러 가는데 날씨가 참 애널하기 좋은 날씨군요
그렇게도착해서 주차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유마방으로 입장. 입장하는 동시에 아 오늘 즐달이구나
바로 삘이 오더군요. 뭔가 강렬한 이미지와 굉장히
섹기가 흐르는듯한 외모.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과하지않은 약간의육덕!! 간단한 인사후에 바로 샤워하러가서
양치하고있는데 유마가 들어옵니다. 샤워서비스...
유마씨...? 샤워실에서 싸게만드실거에여?
비벼대면서 씻겨주는게 흐미.. 예사롭지 않은 언니네요
맛보기 똘똘이 애무는... 이거 오늘 토끼 느낌 퐉 오네요
침대로와서 본격적으로 저를 애무해주는 유마..
이 언니 본인이 더 뭔가 섹을 즐기는듯한 느낌이에요
더이상 애무 받으면 쌀거 같아서 콘끼고 애널로 드디어
삽입하는순간!! 와우... 기분이 참 묘하네요.
쪼임은 굉장히 강력하면서도 뭔가 이 야릇한 기분.
이 묘한 느낌과 강력한 조임에 얼마 못가 신호가와서 발사...
실장님께 바로 전화해서 애널에 연애 원샷 코스로
바꿀수 있냐고 여쭤보고 가능하다해서 바로 변경해서
잠시 휴식을 가진후에 2차전!! 후덜덜.. 유마언니 여상에서
출렁이는 가슴과 히프흔들리는거 보고 이것도 얼마 안가 발사...
정말 제대로 따먹히고왔네요 ㅋㅋ 기다린보람도 있고 ㅋㅋ
이제 애널이 뭔지 알았으니 담번엔 제대로 준비하고 와야겠어요!!
간만에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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