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바로 가기 싫고 너무나 ㅅㅅ가 땡기는 바람에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다 라인업이
괜찮은 맛동산에 전활겁니다
예약을 하려 설명을 듣는 찰나에 제가 원하던 귀염 아담 매니져가 있다는 애기에
프로필사진을 보고 다시 급하게 전화후 설명을 듣는데
레어급이라는 소리를 듣고 바로 예약을 합니다
레어급이라는 언니의 이름은 꽃님입니다
웬지 꽃향기가 가득날것만 같은 기분이 왜일까요?ㅋㅋ 업장에 방문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꽃님이를 보러갑니다 문이 열리고 꽃님이가 보이네요
짧은 머리에 귀엽고 작은 얼굴과 매력적인 미소를 뽐내며 인사를 해줍니다
꽃님이란 이름처럼 복장도 꽃무늬원피스를 입고 있었네요
얼굴도 귀염상입니다 수줍어 하면서 잘 웃는 언니더군요 서먹함이나 대화가 끊김없이
이런저런 내용들로 잘 이어집니다
대화를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하러 가기 위해 원피스와 속옷을 벗길래 바디라인을 스캔해봅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작고 슬림 귀여운 느낌이며 군살없는 뽀얀 피부네요
같이 이를 닦고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 다이에서 기다립니다
제 옆에 붙어 다이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가슴을 거쳐 존슨으로 바로 가지않고 쌍알로 가서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손맛이 일품이네요 바디를 타면서 손을 사용하는데 손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비제이도 소리없이 부드러움과 함께 스킬이 느껴집니다
침대로 이동해 꽃님이를 맛 볼 차례입니다
부드러운 작은 가슴에 꼭지도 크지않고 핑크빛이 감도는게 므훗해지네요
가슴애무를 하는데 자그만한 신음에 더더욱 흥분해져서 집중하면서 아래로 부드럽게 애무합니다
소중이 애무를 하자 살짝 살짝 흔들리며 또 낼듯말듯 신음소리 다리와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는걸
느낄수 있었네요 풀발기된 제 존슨에 CD를 착용후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천천히 들어가는데 첫 느낌이 따뜻하면서 쪼임이 있었습니다 여성상위에 이어 후배위까지
자세를 변경하는데 저는 꽃님언니 엉덩이가 이뻐 후배위가 더 좋더군요
그렇게 꽃님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참고참다 결국 분출했습니다
벨이 울리기 전에 사정을 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아담청순 귀여운 이미지 기계적이지 않고 일반인이랑 하는 느낌을 받고 싶다면
볼것없이 맛동산 꽃님언니를 추천드립니다
글을 쓰면서 또 꽃님언니가 생각나네요 조만간 재접해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