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펌프킨 가라오케 새롭게 CAT1 으로 호치민가라오케 방문

    지역
    동남아

    cat11.jpg

     

    cat12.JPG

     

    일시 : 2018/10/15 PM 8:00

    업종 & 업소명 :  Cat.1 (구) 펌프킨

    위치 & 주소(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주소 1

    가격 : 700만동

     

    오랜만에 베트남 KTV 방문했습니다.

     

    일단 원래 알던 실장님이 그만두는 관계로 연락을 하고 있던 마담을 통해 

     

    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헉... 원래 실장님께서 약간 한국말 하시던분인데 그만두게 되었음)

     

    막상 마담을 통해 연락하고 도착하여 보니 한국말 가능한 실장분들 2명 계셔서 

     

    무사히 방으로 입성!!!  살짝 늦은감이 있지만 8시에 입장했습니다.

     

    부랴 부랴 들어와서 식사 여부를 묻는데 라면하고 간단한 메뉴 몇가지 말씀해주셨는데

     

    전 걍 라면으로 선택하니 5분남짓 지나서 인가 라면에 김치 대령이오!!!

     

    라면을 먹고 식후땡 으로 담배 피고 시간이 얼마 안지나 드디어 쇼업의 시간ㄴ

     

    일단 전 혼자 방문했고 혼자도 편함 ( 기대하는 긴장감이 나름 있어요 )

     

    방문을 열고 마담이 직접 쇼업 !!!

     

    20~30명 되는 꽁까이 들이 우루루 입장 

     

    이분위기 마치 사장님 회장님이 된듯한 기분이 좋아요 

     

    제 기준으로 우측에 걍 앉히는 애들 (중상)

     

    좌측에 2차 (중하) 중앙에 1차 ( 중 ) 

     

    시끄러운 가운데 눈에 띄는 2명을 초이스

     

    한명은 2차 되는 애들 가운데 김혜수 삘는 아이를 선택 , 한명은 1차 되는 애들중 무난한 아이를 선택

     

    쇼업시간이 끝난후 잠시 잠깐의 토크 타임 역시!!! 영어 조금 한국어 조금 

     

    베트남말만 하는 애들로 걸렸네요

     

    시작된 분위기에서 이름부터 물어봤는데

     

    2차되는 애는 닉네임  : 이??? (김혜수)

     

    1차되는 애는 닉네임 : 킴 ( 무난한아이 )

     

    예전 기억을 되살려 1:1 노는 건 서먹해서 2:1 했는데

     

    베트남 노래 안되서 결국 제가 노래 부르는 상황이 되었네요

     

    간단한게 인연 희나리 소주한잔 뭐 이런 레파토리  신나는 노래 사랑의 배터리 힘들만큼 부르다가

     

    지칠때쯤 게임을 제안 역시나 소문만 듣던 주사위 게임 스타트

     

    Rule) (1,1), (6,6) 이 나오면 내가 왕이되어 술먹을 사람을 지정

           두숫자의합이 7일경우 술잔에 술채우기

           두숫자의합이 7이 3번 연속나오면 원샷

           두숫자의합이 8일경우 반샷

           두숫자의합이 9일경우 원샷

           그외의 경우는 다음사람으로 주사위 던짐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 다시 주사위를 던져야함

     

    차차 분위기 무르오르고 마담 입장!!! 고혹스러운 그녀의 자태에 양옆에 초이스한 애들보다

    마담을 데리고 나가고 싶은 기분 므훗

     

    게임을 마치고 (선택의 기로에 빠지다) 데리고 나갈 애를 결정 

    김혜수의 경우 갑자기 말한 한국어에 살짝 놀라 초이스하기를 포기 ( " 오삐 진짜 남자네 " ) 풉 웃겨서 초이스 못했음

    결국 1차만하기로 결정하고 계산후 

     

    호텔로 고고씽 

    호텔은 3성급 호텔로 추천합니다 저는 벤탄시장 근처 숙소를 정했네요(아고다에서 3성급호텔이 많아요)

     

    호텔로 입성하여 본게임시작

    샤워를 마치고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두루고 있던 타올을 던져버렸습니다

    벗긴 타올안에 그녀의 가슴이 B컵정도 되네요 연분홍빛 꼭지에 도취되어 흡입을 수차례 수여차례 한후

    슬슬 아래로 그녀의 소중한 부위로 가져 갑니다 냄새는 없구요 모양도 평범하네요

    정자세 후배위 감도 좋습니다. 물론 장화는 신었습니다.

    그녀의 양 무릎사이로 팔을 걸쳐 위로 치켜 올린후 딥~ 하게 저의 소중이를 밀어넣은 결과 사망...

     

    1차로 불르긴 했는데 약간 더하고 싶어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현자 타임 와서 차비 10만동 주고 보냈습니다 ( 돈 + 올나잇할 기세)

     

    여기나 베트남 애들은 잠자리에서 적극적인것 같습니다 (제가 몇명안만나봤지만 원하는거 거부하는애들을 못봄)

     

    사진은 명함과 제가 시킨 소주(홍초포함) 셋트 첨부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술이 취해서 대충 영수증을 보긴했는데 총비용이 700만동이었습니다.

     

    소주셋트 + 아가씨 2명 마담팀 + 웨이터 팁(30만동) 730만동에 놀았네요 한화로는 36~37만 되겠네요(좀비싸진감이 있음)

    하지만안에서 재미있게 놀아서 다행이네요(마담 한국말 + 영어 위트있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