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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 친구만나러 가다가 부천에서 술먹다가 급 달림 신호가 와서 업소 검색~~!!
오늘은 오피다!!
부천의 오피들을 검색하는데 눈에 들어오는 여대생
실장님께 전화 후, 예약을 하고 예약 장소로 이동!
장소는 찾기 쉽게 되어있으나 주차시설이 살짝아쉬웟습니다.
실장님께 안내받은 호수로 이동!
현관문을 똑똑 두드리니.....
큰 눈의 귀여운 초아 등장!
첫인상은 길가다가 보면, 다시 한번 쳐다봐야 하는 이쁜이!
큰 눈, 오똑한 코, 부드러운 피부 등 ㅋㅋ 역시 어린게 좋긴 좋다.
나이는 20대 초반 / 귀여운 약통(절대 뚱 아님) / 자연산 C컵 / 163 정도의 키 / 부드러운 피부
방에 앉아 두런 두런 이야기를 해보니~
다른지역에서 왔다는 초아!
담배 한대 같이 피는데.... 계속 큰 가슴에 눈이 가는 이유는 뭐지?
약간의 통통함이 있으나, 그게 더 매력적인 이유는 뭐지?
안되겠다. 싶어~ 샤워장으로 이동~!
샤워는 각각 따로 샤워하고, 침대에서 누워서 기달림!
벗은 몸매 역시 오우~굿!
가볍게 애무와 키스를 번갈아 진행하고, 남자의 자존심으로 선 공격!
꽃잎은 깨끗하고 냄새도 없다.
체위를 이리저리 바꾸며, 어린이의 꽃잎안에 살포시 아가 들을 발사~
친화력부터~ 몸매~ 와꾸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초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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