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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의 달림이라, 설레는 맘으로
분당 소녀시대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의 통화임에도
예전의 통화기록이 남아있었는지~친절하게 받아주셨고, 바로 메니져 상담에 들어갔습니다.
" 음~ 저는 피부깨긋하고 타투없고 순수했음 좋겠는데요~ " 라고 하자
" 그럼 사장님한테는 다인 이가 잘 맞을꺼 같네요!" 하시면 강추를 해 주셨고
문자로 주소와 건물 동 / 호수를 받고~ 설레는 맘으로 분당으로 달려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호출로 1차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현관 앞!
가볍게 초인종을 누르고 나니, 몇초가 지나서 문이 열리며
바로~ 백설기처럼 뽀얀 그녀~ 다인! 이가 저름 맞아 주었습니다.
" 오빠~ 안녕~들어오세요!"
" 어~ 안녕!"
간만의 방문이라 어색했는지~ 가볍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 있으니
"오빠 거기 앉지말고~ 일루 와요" 하며 미소를 지으며 쇼파로 오라고 손짓을 한다
쇼파에 앉아 가벼운 대화로 어색함을 달래고~
바로 "샤워실!" 로 입성~ 잠시후 그녀도 올 탈~을 하고 내 뒤를 따라 들어왔다
거울앞에 나란히 서서 양치질을 하는데~ 거울에 비친 그녀의 모습은 순백색의 임수정(배우) 같았다 (싱크로율 80%이상)
몸매도 이쁘고, 가습도 정말 이뻤다!
샤워를 하고~ 우린 침대에 나란히 누워~ 3초 정도가 지났을까?
바로 옆으로 마주보고 누우며 우린 바로 키스에 들어갔고~ 몇분동안 서로의 혀!를 부비부비 하며
호흡을 느낀후~ 그녀는 바로 나를 애무해 주었다.
그녀의 긴머리를 한손으로 이리 저리 넘기는 모습에 섹시함이 느껴졌고
이내 나의 존슨까지 내려간 그녀의 혀~가 나의 존슨을 무자비하게 애무하며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와우~ 스킬이 장난이 아닌데~ 빨림을 당하는 느낌과 "쭉~흐릅"하고 빨아먹는 그 소리마져 나를 더욱 흥분시켰고
이내 내 존슨은 팽창할 만큼 커져 버렸다.
바로 자세를 바꾸고~ 이번엔 내혀로 그녀의 입술에서 부터~ 가슴을 빨아주었고 ~ 그리고 내려가 그녀의 "꿀보지" 보기좋게 부분 왁싱을 한
그녀의 꿀보지!를 마구 마구 애무하기 시작하자~ " 아~아흥" 하며 가녀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키스를 하려 올라서자, 그녀의 재빠른 손놀림으로 내 존슨에는 어느새 고무장갑이 씌워져 있었고
그녀의 꿀보지에 커져있는 내 존슨을 삽입하며~우린 열정적으로 서로를 탐하기 시작했다.
"위로 올라올래~" 나의 한마디에 그녀는 바로 내 위로 올라왔고
격력한 방아찍기와 허리놀림 으로 난 바로 절정에 다다랐고~ 그녀의 몸속을 향해 참고 참았던 나의 자식!들을 발싸해 버렸다~
몇초간의 짜릿한 신음을 내밷고
잠시 침대에 뻗어~ 10분정도 잠을 잔 후~ " 오빠~ 이제 씻을시간이에요!" 라는 다인이의 말에 깨어나
몸을 씻고~ 다인이와 인사를 하고 소녀시대를 빠져 나왔습니다.
임수정 을 닯은 그녀~
하얀 백설기 같은 피부와~
풍만한 가슴까지 보유한 그녀~
또 다시 그녀를 품에 안을 그날 기다리며..
실장님 너무 친철하게 응해주셔서 감사하구여~ 늘 번창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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