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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야근이 많아 부쩍 힘드네여 ㅠ
그래도 달림신은 오기마련....
출근부를 검색하던중 20살 친구가 유독 눈에 들어오더군여
첫인상은 그냥 풋풋함.
배시시 웃을때 눈웃음이 귀엽습니다. ㅎㅎ
화장도 어린나이에도 예쁘게 잘하더군요~
체구는 도망가는 폭유
피부는 스무살답게 부드럽고 뽀얀데다 탱탱함이 솨라있넹~~
톡 건드리면 팡 터질듯한 건강함 탱탱함 크훗~~
같이 샤워면서 서비스 들어가는데 스무살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구 빼는거 없이 키스도 잘받아주고
20살답게 수량도 풍부하고 빼는거 없는친구라
너무 무리하거나 강성만아니시면 즐달하실것같아용
어리디 어린 스무살 친구인데도
기본 연애감이 좋고 친구라 쪼임도 좋은편
제가 쑥맥이라 말도 잘못꺼내는데 눈치껏 잘 받아주고 많이 웃어주고
대화도 통하고 연애감도 좋고
무엇보다 휴게텔에 20살짜리가 왔는데 역시나 굿초이스를 한것같아서제대로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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