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지명만 간혹 보다 보니 후기 쓸게 없네요
늦기전에 꽃잎 모듬후기 올려봅니다.
[소현]
20대 중반 정도의 청순한 와꾸녀
성현아와 성유리 느낌이 살짝 납니다.
몸매도 훌륭하고, 마인드도 괜찮았습니다.
2회보았고 시간맞으면 또 보고 싶습니다.
이제 한참 물오른 미모라 할까?
잘익은 느낌이 납니다 ㅎ
갓 20살 보다는 성숙한 느낌의 매니져입니다.
[가비]
까무잡잡하고 슬림한 스페니쉬한 느낌의 야생마 같습니다.
솔직하고,꾸밈없고 가식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매끈매끈~~
둘이서 담에 보면 야한 상황극 비슷한걸 해보자 했었는데
아직 나이는 어려도 화끈하면서 호불호가 확실한 매니져같았습니다.
대학생인듯하고 시간 나면 다시 보고 싶네요
[초아]
20살 금발염색한 착한 아이, 후기 참조
[수애]
극슬림한 예쁜처자~~ 후기참조
[혜진]
몸매도 좋고, 마인드드 좋았고
내상은 없을것 같은 매니져 입니다.
[사랑]
가슴이 좀 크면서 시크한면도 가지고 있는 매니져
생각했던것보다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 ..
[세라]
프로필에 워낙 자신있다고 해서
출근 초기에 소프트하다는걸 감수하고 봤습니다.
이쁘긴한데 뭔가 룸삘이라 저에겐 맞지않았습니다.
소프트 하다길래 뭔가 했더니 키스랑 가슴 만지는것만 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어쩔지 모르지만~
[신비]
약통이라 나와있지만 솔직이 육덕집니다.
귀여운면도 있구요
"오빠 난 물이 넘 많아~~" 이 말이 귀에 맴도네요 ㅎ
편안한 시간 보내기엔 좋은듯합니다.
실장도 가끔 겸했던것 같던데...정확하진 않습니다
[연이]
자그만하지만 애교 많은 매니져입니다
자기만의 세계가 확실해서 성급히 들이대기 보단
매니져에게 맞겨두면 알아서 할듯한 스타일입니다.
쌍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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