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급꼴림으로 인해 체리에 전화를 걸어 가장 가까운 시간인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다른 많은 업소를 다녀본것은 아니지만 체리실장님은 너무 착하셔서 방문하는것도 있는거같네요
체리에 도착해 방으로 바로 안내받아 매니저가 들어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자몽매니저.. 땡그란 얼굴에 땡그란눈, 슬림한 몸매에 길쭉한 라인과 콜라병같은 곡선 첫인상은 너무 마음에들었습니다.
간단한 대화를할때도 잘 웃고 옆에 찰싹 붙어 애교를 부리는데 마음에드네요
그리고 자몽매니저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키스 - 귀 - 목 - 가슴 - 옆구리 부터 아래까지 차근차근 내려오는데 혀 스킬이 남다름을 느낍니다.
짧은 영어로 자세 바꿔서 서로 하자고 하니 씩~ 웃으면서 숫자 자세를 취해주네요.
서로 애무의 시간을 갖은후 여러 자세로 본게임 시작하는데.. 제가 지루끼가 있어 시간이 꽤나 걸립니다.
시간내에 도저히 성공하지 못할꺼 같아 손으로 해달라고 말하니, 마사지 오일을 자기 온몸에 바르고
손으로 정성껏 해주네요 ㅋㅋ 자몽매니저 손은 제 아랫도리에 있고 저는 제손으로 지원의 미끈미끈한 몸 구석구석 탐합니다.
자몽매니저 혼자 심심했는지 옆으로 돌아누워서 한손으로는 본인거를 반대손을 제거를 만지면서 열심히 해주네요..
침대위가 마사지오일로 흠뻑 젖었습니다. 이런마인드의 매니저가 있나 싶습니다!
자몽매니저의 노력으로 즐달후 샤워하고 굿바이 키스하며 나왔네요 ㅋㅋ 재접견률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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