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굿럭
② 방문일시:
10-11
③ 파트너명:
나래
④ 후기내용:
꿀꿀한 기분으로 친구들과 누구나 알듯이 파전에다가 막걸리를 한잔했습니다. 그렇게 한잔 두잔 술이들어가고 외로움은 더 커지고 너무 하고싶은마음을 잡지 못하고 그렇게 사이트를 뒤졌습니다..ㅎㅎ 뒤적뒤적 술을 부천쪽에서 먹어서 부천쪽으로 알아보다가 신중동역쪽에 굿럭이라는곳이 가깝기도 하고해서 굿럭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고 전화를 걸었어요~ 진짜 프로필들을 보면서 너무 이쁘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보는것만으로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 고르는 재미? 근데 이쁘고 몸매좋고 하신분들이 많지만 저는 혼자가 된지 좀 오래됬다 보니 여자친구처럼 대해주고 마인드좋고 그냥 착한사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어떤스타일이 좋냐고 물어보시자 착하고 마인드좋은분으로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어린친구 마인드 괜찮은 매니저분이 계신대 나래씨라고 새로온지 얼마 안된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친절히 잘 대해주시니 믿어보는 마음으로 예약을하니 주소를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으로 주소를 찾아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걸어가면서 생각이 들더라구요ㅜㅜ 제가 술먹으면 사정을 잘 못해서 못쌀수도 있는데 못싸면 솔직히 돈 겁나 아깝지 않습니까 ㅜㅜ 그래서 어떡하지 라는 후회가 살짝~.....ㅜㅜ 그래도 예약을 했는데 안갈수도 없고해서 그냥 여자친구로 만나는 마음으로 즐기자는 마음먹고 걸어가다보니 도착을해서 도착했다고 전화를 했더니 호수를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호수가 찾기 힘들다고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친절함ㅎㅎ 딴대는 대충 말하는데 ㅡㅡ 여기는 자세히 설명해줘서 금방 찾았어요~ 저는 아까 말했듯이 술먹으면 사정을 잘 못해서 40분으로 잡았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나래씨가 가능한 옵션이 많으시더라구요~ 솔직히 콘돔끼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구 질싸를 좋아해서 저는 노콘과 질싸를 옵션으로 추가해서 서비스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똑똑 하고 들어가니 되게 친절히 맞아주시는데 그냥 그것만으로 친절하다는 느낌을 빡~받았어요 그렇게 담배를 피며 대화를 하다 나이가 어려보여 몇살이냐 물어보니 25살 ㅎㅎ 어리네요 이러면서 흐뭇함 ㅎㅎ 대화를 하는데 너무 잘 받아주시고 제편으로 생각을 많이해주시더라구 담배를 다피고 씻고나오니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여자친구 처럼 스킨쉽 초반단계부터 차근차근 진도를 나갔어요ㅋㅋㅋ진짜 여자친구같은 느낌 그렇게 흥분되서 넣으니 그 노콘의 메리트 따뜻한 온기가 딱 느껴져서 기분이 사르르 ㅎㅎ 그렇게 정자세로 시작이 되고 여러 체위를 하다 술먹으니 체력이 금방 바닥..... 그렇게 힘들어보였는지 나래씨가 올라와 시작되는 말타기~ 가슴이커서 난 누워서 가슴을 만지며 느끼고있는데 진짜 잘하시더라구요 ㅎㅎ 분위기도 후끈달아오르게 진짜 서비스 자체가 장난아니에요 난 못쌀줄 알았는데 그렇게 흥분이되나 감이 딱 오더라구요~ 그래서 난 이자세로는 싸도 별 느낌을 못받으니 뒷치기 자세로 바꾸자고 해서 바꾸고 쌀것같다고 마구 박아대며 절증으로 신음과함께 발사~ 아....쓰면서또 그상황 생각이 생생히 기억이나니 다시 꼴릿하네요 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던 돈의 아쉬움없이 만족하고 칭찬을 해주니 좋아하셨어요 ㅎㅎ 또온다는 말과함께 빠이~인사를하고 이렇게 집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서비스와 마인드 최강이에요 생긴건 일반 민삘이구요 약간 통통해요 받아보시면 진짜 후회없어요
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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