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세라비 대표님과 방장님 불꽃처럼 특회님께
감사드립니다.
태국쪽 언니들은 재접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은데
미나언니는 너무 맘에 들어 재접했네요.
전화 예약하고 방문하니 여실장님이 반겨주어 방배정
받고 샤워후 기다리니 육덕의 미나 언니가 들어 오더군요.
미나언니와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하여 비제이를
받는데 아주 부드럽게 잘하고 고객을 배려하는
마인드는 여전하더군요.
미나언니는 사람을 편안하게하는 순둥이 마인드인듯합니다.
비제이도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열심히하고 여상 자세에서도
방아찢기를 잘하는듯하고 여상에서 딥키스도 가끔식 들어
오는데 이게 괜챦은듯합니다.
피부는 홍보란처럼 어린 나이라 탱탱하고 부드럽더군요.
여상으로 하다가 자세 체인지해서 정자세로 진입하는데
사운드도 아주 괜챦은듯합니다.
사운드가 너무 크면 입으로 사운드를 막는데 적당한
사운드는 흥분도가 배가 되는듯하더군요.
쪼임도 괜챦아서 정자세로 마물했네요.
태국언니중 재접한 언니는 거의 없는데 쌘 이미지도
아니고 편안한 느낌에 재접해도 만족감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시간이 많이 남았다며 마사지도 해주는 마인드가 끝나면 땡인
언니들과 비교하면 괜챦은듯합니다.
육덕에 살집이 좀 있는 언니 선호하는 옵들은 아주 만족할듯합니다.
슬림족이나 여리여리한 스탈 좋아하는 옵들은 한번 생각해 봐야겠지만
고객 대하는 마인드가 특별해 거의 만족하실듯합니다.
자세는 여러자세 바꾸는데 부담감이 없고 떡감도 괜챦은 언니고
피부도 보드라워서 만지기 딱 좋은 스타일인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