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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실장님 덕분에 기분좋게 만나게 된 우유~
방에 입장하자 웃으면서 반겨줬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잠깐의 대화를 하는데도, 잘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잘 리드해주고 대화하면서 보고 있으면 참 기여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우유가 샤워하자며 제손을 잡고 이끌었습니다.
[샤워]
우유~ 자연참C컵입니다. 샤워하면서 부비부비하는데,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정말 피곤한 상태였는데도, 우유의 참 부비부비에 바로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구석구석 샤워시켜줬어요. 참C만 할 수 있는 샤워 서비스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연애]
침대에 누어있으니 우유가 웃으면서 올라왔습니다. 여자친구가 뽀뽀하듯이 상큼하게 얼굴 구석구석 뽀뽀하면서 ㅇㅁ를 시작하니까, 너무 ㄱ분 좋았습니다.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나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 BJ를 할때는 부드러운 딥키스로 하니 정말 흥분됐습니다. 이쁜 얼굴로 아이컨텍하며 BJ하니까 순간 신호가 올려고 해서 당황했습니다...
결국 못참고 제가 위로 올라 갔습니다. 왜 닉넴이 우유인지 바로 알았습니다. 피부가 정말정말 부드러웠어요~ 특히 참자연C슴은 정말 몰캉몰캉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우유의 섹시한 목소리로 신음소리가 들려서 한참을 머물렀던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천천히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니 우유가 거기 너무 민감하다고 살짝 손을 잡길래, 고민없이 바로 돌진했습니다. 신읍소리가 아닌 비명소리가 들렸던거 같아요~ 조금더 하고 싶었지만, 우유가 미쳐버릴꺼 같다고 하여 바로 ㅅㅇ 했습니다. ㅅㅇ하자마자 피곤함은 완전 잊고 바로 강강모드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제가 원래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조금씩 조절을 하면서 20분 이상? 정도로 조금 오래 하는 편인데, 우유한테는 이게 안통했어요 ㅜㅜㅜ 너무 꽈악 잡아서 그런지 컨트롤 대실패했습니다 ㅜㅜㅜ 10분 정도 만에 바로 발사한거 같아요 ㅋㅋㅋ 발사후에도 뽀뽀해주는 우유를 보니 정말 러블리했습니다 ㅎㅎ
평상시랑 달리 조금 일찍 발사해서 그런지 시간이 남았어요~ 그러면 빨리 씻고 정리하는 매니저도 많은데, 우유는 옆에 누어서 이런 얘기 저런얘기 하면서 콜오기 전까지 같이 있었습니다. 마인드 실화 맞습니다.
[기타]
흡연하고, 손목에 자그마한 타투 하나 있습니다. 몸에는 문신 없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예약시 당일 예약보다는 전날 예약 추천드립니다.
추천 : 글래머족, 욱덕족, 매미족
비추 : 장신족, 슬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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