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천에서 지인들과 달렸습니다^^
입장하니 친절한 미모의 여실장님이 응대해주니 아주 기분이 좋네요^^
양양이는 섭스가 하드하다는 입소문에 시체족인 저와 코드가 잘 맞을거 같습니다..^^
양양이 입장합니다. 와꾸는 그냥 그럭저럭^^ 한국어는 좀 서투릅니다..ㅠ.ㅠ.
머 대화하려고 여기 온거 아니니 상관없습니다..ㅋㅋ
짧은 대화를 마치고 섭스 받아봅니다. 마사지 스킬 뛰어납니다. 뭉쳤던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입니다.
등뒤에 혀로 마사지 해줍니다. 제가 간지럼을 잘 타는 편이라 기분이 묘하네요..똥까시 기분 아찔합니다..ㅎㅎ
앞판도 위부터 혀로 스킬 들어오네요.. 열심히 정성스레 애무해 줍니다.. 온몸은 침으로 가득합니다..
이제 강한 BJ 받아봅니다. 하하.. 느낌 좋습니다. 5분정도 받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인드 친절한 편이구요. 애인모드 괜찮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저처럼 시체족이면서 애인모드 중요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와꾸는 그냥..ㅠ.ㅠ.
회원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그럼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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