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차..내지는 혼자 달리고자..ㅋㅋㅋ
종종 들르던 맛동산에 방문합니다.
딱히 지명을 두고 보지않고 두루두루보는편이지만
아직까진 제 성향때문인지 한번 서비스본언니는
잘 안찾게되더라구여..ㅋ
업장도착후에 결제하고 실장님 추천한번받아보고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지금 마침 딱! 완전괜찮은언니있다고!
언니이름은 꽃님 이라고하네용ㅋ
방으로손잡고 이끌려갑니당ㅎㅎ
올때마다 항상 즐달해왔기에 군소리안하고 쭐레쭐레~ㅋ
문열리고 언니 딱 보자마자! 숏컷에 볼륨감있는몸에 날씬한!
언니야가 맞아주는데! 오...! 실장님 감사합니당ㅎㅎㅎ
은은한 방조명에 빨간등이라 분위기가 더 멜랑꼴리허네요ㅎ
언니홀복이 스쿨룩을입어서 더 귀엽게보이기도하구..ㅋㅋ
바쁘게 올라와서 따로 샤워는 못했다하니~ 언니가 얼른 먼저
씻자고하여~가운을 훌렁~언니도 언니옷 훌렁~
안에서 간단한샤워후 언니 물다이서비스도 받아보고~
얼릉 씻고나와서 본겜하려고 후딱 침대위로 올라와 엎드령~
언니가 먼저 애무해주는데 허억!!!!
여자의 알몸이 오랜만인지라 부드러운맨살의 감촉이
두배세배 더 전해져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수냄새와 화장품냄새까지더해
혼돈의 카오스까지 이르를지경...ㅋ
젖꼭지와 배꼽 옆구리를 아주 뱀처럼 훑고가는 꽃님이혀에
저는 달아올라갑니다..짜세를 바꿔 제가 할 시간이죠..ㅋ
당한만큼 갚아주리라... 꽃님이를 흠뻑 적셔놓고
콘 장착후 바로 빠꾸없이 들어갑니다..!
왔다갔다 아까의 여파로 달궈진 제 탓일까요..
생각보다 빠르게 신호가와서 참지않고 걍 분출합니다!
거의 염통에 한방울까지 짜냈더니
힘들어서 걍 쓰러져버림다...시간 거의 꽉채웠기에
눕자마자 폰 울리네요...ㅋ 물 한잔얻어마시고
중요부위만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지명으로 보는 성격은아니지만 이언니라면 지명삼아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오늘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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