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프렌치에 업계 풍년이 들어서
방이 부족 할정도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네요.
아주 고무적이고 반가운 현상이네요.
앞서간 선배들이 닦아 놓은 길을 지금 뒤에 들어온 매니저들이
그대로 이어 가고 있네요, 아주 좋은 마인드 길을...
그래서 눈감고 잡히는대로 아무나 손잡고 티에 들어가도 즐달을 한다는 설이...
오늘 업계 두분이 왔는데, 시간을 놓쳐서 이미 예약 마감 ㅜㅜ
그래서 오늘 간택이 된 업계 출근 6일차의 수진이를 봤습니다,
[외모와 몸매]

긴머리에 풋풋하고 순수하게 생겼으며
깔끔하고 순백의 느낌이 나는 외모였습니다.
어쩌면 키방을 달리는 모든 달리머들께서
유흥의 느낌이 없고 풋풋하며 귀엽고 이쁘장한 외모를 찾고자 하신다면
어쩌면 수진이 같은 외모가 아닐런지,
빨간 장미꽃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백합처럼 순백의 미를 보여주면서도 보면 볼수록 은은한 향이 있는 귀엽고 깨끗한 외모입니다.
눈매는 유승옥 느낌이 있으며 걸스데이의 민아를 많이 닮았다고들 합니다. 해서...


몸매는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포켓걸 타입니다.
그러면서도 라인이 있어서 보기에 좋으며
나이가 말해주듯이 탄력은 아주 좋아서 건강미가 흐르는 몸매였습니다.
신장에 어울리는듯한 가슴은
탄력이나 촉감이 좋아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가슴이라 보여졌습니다.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밑으로 흐르는 라인 또한 그런대로 보기에 좋아서
모델급은 아니라도 아주 귀여운 타입의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세상사를 아무것도 모를것만 같은 착한 대화력을 보여주는 수진이,
수진이랑 대화를 하다보면 내 영혼까지도 깨끗해지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백치미도 있는것 같기도 하고,
눈깔사탕 하나에 마냥 좋아할것 같은 순수함도 보이기도 해서
어떤때는 콱~ 깨물어주고 싶은 충동도 생긴다는,
그래서 흐믓한 아빠 미소가 저절로 머금게 하는 수진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를것만 같은 수진이도 어엿한 숙녀이긴 한가 봅니다.
달달하고 풋풋한, 그래서 라이락같은 향기가 나는듯한 키감을 보여줍니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아무것도 모를것만 같은 수진이가
터치에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것을 보고 새삼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미간을 살짝 찡그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일때는 더욱 예쁜 수진이의 얼굴을 볼수 있었습니다.
오빠들에 대한 배려심인지, 아니면 숨길래야 숨길수 없는 뜨건 동물적인 욕망인지는 몰라도
매너와 청결, 그리고 시간을 두고 서서히 접근을 해 가신다면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으로 생각하게하는 수진이와의 시간이였습니다,
장신,육덕만 선호하시는분들만 제외하고 모든분께 강추드리는 수진이였습니다.
그동안 프렌치에서 그동안 10여명 가까운 매니저를 봤는데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것 같습니다.
요즘에도 새로운 업계 매니저들이 많이 들어 온것 같은데
이래서 프렌치를 일산에 뜨는 즐달의 업소라 부르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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