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된거 같습니다.
친구랑 낮 술 한잔하다가 예약을 해 봅니다.
처음에는 어떤 친구를 보지??라고 생각했는데.
눈에 띄는 친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약을 해 봅니다.
1. 위치
신대방삼거리역 2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걸어서 5분??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찾기 쉬웠습니다.
대신 신호등을 좀 건너야 됩니다.
2. 와꾸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막 이쁜 얼굴은 아니나 매력적입니다. 굳이 스타일을 따지자면 이하늬 스타일정도?
그런데 즐달하기 충분합니다.
3. 티마
성격은 사실 술먹고 가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얘기도 잘 들어주고 좋았습니다.
보기에는 약간 시크해 보이는데 몇마디 대화해보면 착한 성격입니다. 다만 싫은 건 싫다고 합니다.
4. 피마
먼저 다가오지는 않으나. 터치 마인드도 후하고 키스도 부드러웠습니다.
특히 입술이 이쁘더군요. 키스를 부르는 입술??섹쉬한 입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즐달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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