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이런 또 행운이....
무료권을 주신 특회님과 제우스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후기는 후기... 진실해야죠?
네~ 금일 방문했습니다.
첨에는 실장님이 윤희를 추천해 주셨는데 혜리의 후기가 없어서 사명감(?ㅋㅋ) 을 가지고
혜리를 선택했습니다. 프로필 사진에 있는것과 같습니다.
얼굴은 태국치고는 중상 줍니다. 몸매가 너무도 갸날퍼서 엉뚱한 행동도 했는데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플필내용과는 다르게 가슴은 좀 빈약했구요, A줍니다.
몸전체가 키에 비해 너무 날씬합니다. 손목도 가늘고 가볍습니다. 물론 엉덩이도...
등짝에는 커다란 그림이 그려져있네요. 배꼽에는 피어싱....
대화는 짧은 영어와 몇개의 한국어가 전부지만 나름 애교가 있습니다.
오퐈~~ 턴~~ ㅎㅎㅎ
등부터 내려가며 애무를 합니다. 나름 정성스럽게 하다가 살짝 살짝 똥까시를 하다가,
다시 오퐈~~ 턴~~ 키스를 합니다. 또 위에서 젖꼭지를 지나 비제이를 맛깔라게 하네요.
그러다가 '콘돔?' 이러는데 이제 시작할까요? 이러는 뜻으로 받아드렸죠.
노콘 가능이라는 뜻은 아니었겠죠? 가능하더라도 필콘했을 테지만...
열심히 위에서 펌핑을 합니다. 젊어서 체력이 좋은건지 한 오분넘게 하는데...
이젠 제가 바꿔서 여러체위로 맛을봤습니다. 나름 결착력이 좋습니다만,
살짝 느슨해지는 느낌이 있네요. 몸이 호리호리하니 괄략근이 좀 약한듯합니다.
너무가벼워서 AV에서나 보는, 들어서 박는 자세를 해보려고 번쩍드니 ㅋㅋㅋㅋ
얘가 화들짝 놀래네요. 실패했습니다. 가벼워도 잘 안됩니다. ㅡ.,ㅡ;
뒷치기를 하는데 엉덩이가 너무 작아서 애기 궁댕이 같습니다.
마지막 자세로 정상위로 돌아가 펌질하다가 힘들어서 스톱...
핸플로 피니쉬 했습니다. 절정때 입으로 해달라니까 못하겠다네요.
플필엔 입사가능인데 입사 불가입니다. 일부러 안하는게 아니라 안해본거 같네요.
마무리하고 내가 힘들어서 누워있는 동안 계속 팔과 몸을 주물 주물 마사지 해주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착해보였습니다.
마른 와꾸를 선호하는분은 강추합니다.
'어차피 한국에서 돈 벌러왔으니 돈 마니 벌거라~~' - 혜리에게-
짤은 혜리와 비슷한 체형과 이미지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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