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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후기](슬기) 마인드짱짱활어반응좋은언니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이번에 원가권에 선정되어서 

    "강남 방앗간"을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외국언니들이 많은 휴게텔 종목에서 

    몇군데 남지 않은 한국언니들이 있는 휴게텔로

    특히 강남 여러 한국언니 휴게텔중에서도 나이대가 

    높지 않은 곳으로 유명한 듯합니다.

    더구나 옵션도 있군요.

    (하지만 전 반드시 콘사용을 합니다. 위생적인 문제도 있지만

    안그래도 토끼가 노콘에는 정말 찍 쌉니다......ㅠ.ㅠ;;;)

     

    후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빙고방장님과 특회 불꽃처럼1님,

    그리고 강남 방앗간 사장님과 실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과 추억을 또하나 쌓게 되는군요.

     

    처음 방문하는 업소라서 쪽지로 방문목적과 일시 등을 남기고

    전화문자로 방문목적과 일시 그리고 추천 언니등을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지난주 금요일 정도 방문하려고 했으나 

    시간대가 맞지 않어서 오늘 월요일에 다시 예약 문의하고 

    운우지정의 인연을 맺을 언니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슬기 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tmfrl5.jpg

    tmfrl10.jpg

     

    업소 위치가 상당히 접근성이 좋고 이외의 곳이라서 깜짝 놀랐네요.

    설마 이곳이라니....흐흐 근처 오피업소를 간간히 방문하고는 했는데

    이웃이였네요.

    그리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서 들어간 방은 .....휴게텔이 아니라

    오피 종목이라고 하면서 운영해도 될 만큼 

    무엇보다도 일반적인 주거용 오피스텔보다 평수가 넓고

    관리가 잘 되었는 곳이였습니다.

    오피 내부도 사장님과 실장님들의 운영스타일이 상당히 깔끔하다는걸

    알수 있는 요소들이 곧곧에 엿보여서 상당히 호감이 가는 업소입니다.

     

    슬기 언니는 사실 그렇게 와꾸가 좋은 언니는 아닙니다. 

    몸매도 보기좋은 가슴과 통통한 엉덩이 그리고 

    보들부들한 피부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날씬하고 골곡이 도드라진 몸매도 

    아닙니다. 약간 통통한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와꾸나 몸매에 민감하신분들께는 추천드리고 힘들듯합니다.)

     

    노흡연이고 노타투입니다.

    슬기 언니의 장점은 마인드가 제일 첫번째입니다.

    준매미과에 광징히 옆에서 이야기 잘 하고 잘 받아주고 터치에 거부감 없으며

    샤워서비스가 있는 언니입니다.

    (그런데 "들어와서 씻겨줘!!" 말하기 전에는 조금 어색함을 느끼며 샤워부스 앞에서

    어쩔줄 모르고 나체상태로 서있으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귀여움이 있네요. ㅋㅋㅋㅋ)

     

    슬기 언니의 장점 두번째는 활어반응입니다.

    솔직히 언니의 애무실력은 좋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키스에 상당히 관대하며 가슴에 혀로 살살 애무를 시작하면 슬슬 반응이 오고

    동시에 손으로 언니의 아래 소중한 곳을 살살 조심스럽게 만져주면

    반응이 급격히 커지면서 ........촉촉해집니다.

    그 뒤로는 몸 여기저기 손만 대면 신음소리에 몸이 통통 튑니다. 흐미!!!!

    한마디로 저같은 애무실력 꽝인 사람도 활어반응이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는 언니라는 거죠.

     

    정상위 삽입감은 좀 평범합니다.

    하지만 후배위와 나중에 완전히 엎드리게 하는 자세에서는

    어! 이런 쪼임도 있네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와꾸나 몸매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추천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뭔가 재밌게 시간보내고 나왔구나 하는 느낌이 있는 

    언니입니다.

    그리고 확실히 이쪽 유흥 경력이 많지 않은 언니라는게 느껴지구요.

    그리고 언니 물이 상당히 많습니다. 밑에 깔아둔 수건이 흥건해집니다. 쿨럭!!!!!

     

    마지막으로 원가권을 하사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특회 불꽃처럼1님, 그리고 강남 방앗간의 사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신 여탑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달이 함께 하길!!!!!!

    (Always "Zeuldal"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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