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한 월요일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점심 저녁때까지 밥도 한끼만먹고 커피만 겁나게 쳐 마셨네요.
여자로 인한 우울함은 여자로 풀어야겠기에
강남DASH로 전화를 걸어서
지혜로 예약을 했습니다.
지혜는 늘 웃는 얼굴로 밝게 대해주고 애인모드가 좋아서 우울모드를
해피모드로 바꾸는 재주가 있죠.
이제는 익숙해진 곳 강남DASH로 가는 길
장동건의 너에게로 가는 길이 있지만
강남DASH로 가는 길도 있습니다!!!


그녀가 있는 곳으로 익숙하게 오르고
0"똑똑똑"
노크를 하니까 머리를 이쁘게 해서 더 밝아보이는 지혜
"와 이쁘다 이뻐 머리했나봥~~~♡♡♡"
"네 오빠 딱 알아보네요,히히"
허리를 껴안고 그녀의 애플힙을 만지작거리며 옷을 벗고
샤워를 했네요.
꼼꼼하게 씻어주고
나오니까 벌써 올탈하고 반겨주는 지혜
우울모드에서 해피모드로 급전환되네요,ㅋㅋㅋ

사진은 베스티의 다혜
큰 키에 육덕몸매에 요가를 하는 쥑이는 그녀^^♡♡♡
키스를 나누며 그녀의 탐스런 슴가와 엉덩이를 만져줍니다.
존슨은 하늘로 치솟고
근데 지금 이 글을 지하철에서 쓰는데 양 옆에 어리고 쌍빡한 처자들 눈치보며
사진올리는데 보는 것같기도 하고 은근 스릴있네요.ㅋㅋㅋ
집에 가서는 바로 뻣을 것같아서 집으로 가는 길에 쓰고 있어요.
원래는 먼저 서비스를 받아야하는데 지혜를 보면 참을수가 없어서
먼저 해야 됩니다^^
슴가도 크고 이뻐서 안빨수가 없네요.
특유의 표정을 지으며
"오빠 좋아요"를 연발 따발로 날리네요.
그러면서 보지를 만져주니까 엉덩이를 돌리며
더 흥분하는 지혜
그녀를 위로 올려서 역립을 해달라고 하니까
여상으로 올라타서 보지로 부비부비 시전해 주네요.
오 팍인 마인^^

제이슨 스타템과 켈리 브룩
켈리 브룩 진짜 캡이죠.
스타템녀석 부럽네요.지금은 헤어졌지만
한 300번이상 쑤셨을 것같아요.ㅋ
꼭지애무와 사까시를 시전해주고 참지 못하고 승천한 존슨을 이끌고
다시 역립자세로 전환해서
씨디 쓰고 그녀의 꽃잎에 돌진 극한의 기쁨을 느낍니다.
눈을 감으며 같이 느껴주는 지혜
강약 중간약
쑤시다가 여상위로 바꿔서 슴가를 빨면서
절정으로 치달아서 정상위로 바꿔서
3분이상 그녀의 뜨거움을
느끼다.
엄청난 양의 정액을 쏟아냈네요ㅋ
요즘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뭐 먹는 것도 없는데 뭐 이리 양이 많은지
지혜와 후희를 조금 즐기다 샤워하고
아쉬움의 뽀뽀를 하고 다음 만날 날을 기약합니다!!!
지혜언니로 인해
우울모드에서 해피모드로
급전환된 마이클J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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