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식자올시다.
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DASH의 달자언니 롱코스로 만나고 왔습니다.
<업장 프로필>

친절하신 실장님을 통해 예약하고 달자 언니 방을 노크 합니다.
방은 널찍하니 좋습니다. 달자 언니 비흡연자라 저도 흡연은 안했습니다.
첫인상은 평범한 옆집 동생 같은 인상이고, 대화능력 아주 좋습니다.
후기들 살펴보니 1년 이상 DASH에 출근하는 언니더군요. 역시 한업소에서 오래 일하는 언니들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겠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다 떨다가 씻고와서 눕습니다.
씻고 나오는 동안 달자언니도 올탈로 가글하고 전투태세 돌입~
전체적으로 애무스킬은 하드하거나 하지 않지만 부드럽게 진행되고....역립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매우 단단한 육덕스타일이고....슴가는 만질만한 자연산 B컵에 엉덩이도 탄탄하여 떡감이 아주 좋습니다.
단, 콘돔은 좀 저렴이를 사용하는지 떡치는데 느낌이 잘 안옵니다. 오랫동안 왕복운동을 하는데....둘다 땀에 흠뻑 젖었네요.
지루끼에도 싫은 내색 없이 계속 오빠 더 빨리~~집중해서 싸야지~~!!하는데 맘이 약해져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오빠 쌀거 같으면 말해~~라는거보니 입싸라도 해줄 기세였지만 입싸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무난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총점(5점 만점)
시설: 3.5(방은 넓지만 좀 오래된 빌라 같은 곳이라 화장실은 그닥..)
와꾸: 3.5(옆집 여동생필)
몸매: 4(NO 성형, NO 문신, 육덕스타일)
대화능력:4.5(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여친 같은 스타일)
서비스:4
이상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업체측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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