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의 Eingang>이 극락으로 가는 문입니다.
드디어 출장길에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할 기회가 생겨 동료와 함께 Oase를 방문했습니다. 지난주 금, 토요일에 방문했는데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귀국 전에 한 번 더 방문해서 마지막인것처럼 즐기다가 올 생각입니다. Oase를 방문하신 분들이 워낙 많아서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택시타고 왕복 80유로 냈습니다.
입장료는 동일합니다. 16:00 이전 입장시 50유로이고, 그 외에는 종일 이용권으로 70유로입니다.
Oase는 언니들이 모여있는 곳이 크게 3곳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Bar+무대+포르노 상영관
2. 스파+사우나
3. 야외 수영장
생각보다 공간이 작아 되게 당황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나니 적응이 되더군요. 메인급 언니들은 1번 공간에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조명이 어둡다보니 '이런 애가 여기를 오다니....'라는 생각이 드는 언니도 있지만 2번보다는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그러나 물담배와 흡엽이 가능한 포르노 영상관쪽과 함께 있다보니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저와 동료는 흡연자인데도 가끔 연기가 너무 많아 좀 힘들었지만 정신력으로 애국가 부르면서 버티고 버텼습니다.
2번의 경우 조명이 너무 밝아 언니들을 보다 정확하고, 확실하게 스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이쁜 애들이 없습니다.
밥 혹은 화장실 갈 때 지나갈 수밖에 없는 길목에 언니들이 포진해있는데 크게 이쁜 언니를 본 기억은 없었습니다.
같이 간 직장 동료 역시 2번 쪽 수질은 별로 안좋았다고 하네요. 3번의 경우 저희가 오후 늦게 도착하여 전화하는 흑인 언니 외에는 죄다 남자들이었습니다.
우선 생각보다 아시아인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입장했을 때 남자가 비율로 3이라면 아시아인이 그 중 1은 되었던 것 같네요.
일본인 5명, 중국인 7명 그룹으로 봤었고 시간이 지나니 한국인분들도 열댓명 넘게 오셨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한참 어린 분들도 많이 계셨고, 누가봐도 국적기 기장으로 보이던 그룹도 보았습니다. 반갑기보단 민망함이 앞서 말은 걸지 않았습니다.
여탑 회원님이지 않을까라는 상상도 잠깐 해보았지만 어찌되었든 부디 한국의 힘을 여러 언니들에게 보여줬으리라 믿어봅니다.
앞서 언급했던 1번 장소에 다수의 언니들이 포진해있어 수질이 가장 좋긴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절대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저와 동료의 경우 첫 방문인터라 긴장도 했지만 얼굴에 철면피깔고 10분 정도 대화하고 있으니 언니들이 오더군요.
대략 25~30명정도 언니가 옆에 와서 앉아도 되냐고 물어봤던 것 같은데 2명 빼고는 모조리 오케이해서 일단 앉혔습니다.
(예의없이 굴었다가는 다른 언니들한테도 찍힐 것 같아서 그랬는데 결론적으로는 잘했던 행동 같았습니다.)
근데 얼굴이 정말 예뻐도 복부나 하체를 가리던 언니들이 몇 명 있습니다. 필히 시간을 두고 나중에 보자고 말한 뒤 뒷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 헝가리 출신 정말 이쁜 언니가 있길래 바로 달리려다가 동료가 눈짓을 주길래 일단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뒷모습을 보니 허리살이랑 허벅지살이 다트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기왕 똑같은 돈 내는거 이쁜 언니랑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방문하실 예정인 회원분들은 끝까지 잘 살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언니들 출신은 매우 다양합니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러시아, 몰도바 등이 있습니다.
듣던 바와는 달리 루마니아 언니들은 싹수도 있고 괜찮았고, 스페인에서 왔던 한 언니와도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그러나 어떤 회원님께서 이전에 기술하셨던 것처럼 러시아 언니들은 무대 중앙에 그룹을 형성하여 다른 사람에게 눈길도 잘 주지 않습니다.
보통의 언니들이 열심히 영업하는 것에 비해 진짜 놀러왔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춤추고, 담배피는 걸 즐기는 것 같아 신기했습니다. 언니들도 돈을 내고 오는 곳이니깐요.
최근에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러시아 언니중 세 명 정도가 굉장히 눈에 띕니다.
대화를 나누어보지 않아서 이름은 모르지만 한 언니는 아마 Oase에서 키가 제일 커보입니다. 조금 남상이긴 하나 흔히 말하는 쭉빵 몸매에 기럭지에서 오는 선이 좋더군요.
나머지 두 명은 오일 바르고 스테이지 위에서 끈적한 춤 추는 언니들인데 몸매가 진짜 찰떡이라는 말이 어울렸습니다. 쫀득하고 찰지다는 말이 참 잘 어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밀라 요보비치와 매우 흡사하게 생긴 언니가 매우 끌렸지만 이상한 자존심 때문에 끝끝내 말을 걸진 못했습니다.
이번주에 방문했을 때 있다면 다시 한 번 말을 걸어볼 참입니다만 아무튼 러시아 언니들은 알 수 없는 묘한 이끌림으로 손님들을 홀리고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음식은 굉장히 형편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배채우기용으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을 뿐더러 기회가 되면 언니랑 밥 먹으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건 회원님들의 재량에 따라 갈릴 것 같네요. 잘 아시겠지만 술을 제외한 모든 음료는 무료입니다.
저같은 경우 internationalsexguide.nl에서 굉장히 많은 공부(?)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귀국을 앞두고 최근에는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Shark의 언니 수질과 마인드가 좋다는 소리를 듣게 되어 렌트를 고민중입니다만 거리가 거리인지라
아무래도 다시 Oase를 방문하게 될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충분하신 회원님들은 다름슈타트까지 한 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가는 회원님들마나 천국이라 그래서 많은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쁜 언니들은 많이 없었습니다. 정말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 그 중에 두 언니랑 즐거운 시간 보내긴 했습니다만
그러지 못한 언니들이 자꾸 생각나긴 하네요. 남자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아무튼! 회원님들도 Oase 방문 한 번 해보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 선 내에서 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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